실용음악예술학부 베니(Venny)교수의 싱어송라이터 강의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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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뮤직관에서는 실용음악예술학부의 '싱어송라이터'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싱어송라이터' 강의는 실용음악예술학부 보컬전공 교수인 베니(Venny)교수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용음악예술학부의 교수이자 밴드 '상상밴드'의 보컬인 베니 교수는 이 날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싱어송라이터로서 필요한 자질 중 작사하는 능력에 대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작사 능력 배양에 관한 수업에서는 베니 교수가 학생들에게 10마디 정도의 기존 곡의 음계를 주고 이에 학생들이 새롭게 자신의 감성을 더해 작사를 해보는 것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베니 교수는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이 작사한 가사에 대해 한명한명 평가를 해주고, 미흡한 점이나 뛰어난 점 등을 알려주며 부연설명을 해줬습니다.

또한 학생들 한명한명 첨삭을 해주는 것을 통해 작사를 할 때의 공통적으로 주의해야할 표현이나, 문법 등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처음 작사하는 친구들에게서 자주나오는 실수 등을 예시로 들어주며 작사를 함에 있어서 감성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은 베니 교수의 1:1 첨삭 지도에 따라 작사에 있어서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깨닫고,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을 만들고 가사를 입히는 작업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베니 교수는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에게 생각을 적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원하는 가사를 원할 때 만들어낸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도하며, 평소에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정리해두는 것이 나중에는 자산이 될 것이기에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이와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계속해서 진행될 '싱어송라이터' 강의를 통해 실용음악예술학부에서 멋진 싱어송라이터들이 나오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