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예술학부 기작공연 현장
2014.07.08
조회수33156
실용음악예술학부 기작공연 현장

지난 7월 3일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의 기말작품발표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홍대 롤링홀에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에 앞서서 홍대 롤링홀과의 산학협정이었습니다!!
롤링홀하면 홍대에서 공연을 했던 인디밴드들은 모두 이 곳을 거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으로, 이곳에서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의 공연이 진행됨과
동시에 앞으로 서로에게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길 기대해봅니다.

1학년 A반의 Nobody, oh yeah, strong baby, Mr.chu, Rasong을 시작으로 신나게 시작한
공연은 실용음악예술학부의 보컬학과, 기악학과, 케이팝학과, 작편곡학과의 학생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공연이었습니다.
1학년 학생들은 물론, 2학년 학생들도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공연 중간에는 이주원 교수도 등장하여 멋진 기타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주원 교수는 현재 골드멤버의 보컬이자 기타를 담당하고 있으며 내귀에 도청장치 맴버 출신으로
다양한 무대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된 실용음악예술학부 기작공연현장 in 홍대 롤링홀은
1부 HAC 밴드의 엔딩으로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mr밴드의 '불행했음 좋겠어'로
멋지고 혹은 신나게 시작했습니다.



10학번 선배도 포함되어 있는 힙동(힙합동아리)에서는 여러 명의 학생들이
대거 등장하여 멋진 랩실력을 숨김없이 선보였습니다.
무대의 끝자락에는 부다사운드 소속이자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인 박재진 교수가
등장하여 힙합의 끝을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공연내내 국내.외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음악들을 홍대 롤링홀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잔잔한 음악부터 빠른 비트의 댄스곡, 힙합, 락 그리고 노래 뿐만 아니라 춤도 볼 수 있는 무대였는데요.
기말고사 보랴, 무대준비 하랴, 학생들 정말 바빴을 것 같은데 역시 무대에서는 프로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무대의 마지막에는 실용음악예술학부 임일홍 학부장의 등장으로 끝까지 활활타는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사진으로도 느껴지시나요?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가!!

멋진 음악 선보인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 교수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알찬 방학보내고 우리는 2학기에 만나요~~

지난 7월 3일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의 기말작품발표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홍대 롤링홀에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에 앞서서 홍대 롤링홀과의 산학협정이었습니다!!
롤링홀하면 홍대에서 공연을 했던 인디밴드들은 모두 이 곳을 거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으로, 이곳에서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의 공연이 진행됨과
동시에 앞으로 서로에게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길 기대해봅니다.

1학년 A반의 Nobody, oh yeah, strong baby, Mr.chu, Rasong을 시작으로 신나게 시작한
공연은 실용음악예술학부의 보컬학과, 기악학과, 케이팝학과, 작편곡학과의 학생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공연이었습니다.
1학년 학생들은 물론, 2학년 학생들도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공연 중간에는 이주원 교수도 등장하여 멋진 기타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주원 교수는 현재 골드멤버의 보컬이자 기타를 담당하고 있으며 내귀에 도청장치 맴버 출신으로
다양한 무대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된 실용음악예술학부 기작공연현장 in 홍대 롤링홀은
1부 HAC 밴드의 엔딩으로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mr밴드의 '불행했음 좋겠어'로
멋지고 혹은 신나게 시작했습니다.



10학번 선배도 포함되어 있는 힙동(힙합동아리)에서는 여러 명의 학생들이
대거 등장하여 멋진 랩실력을 숨김없이 선보였습니다.
무대의 끝자락에는 부다사운드 소속이자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인 박재진 교수가
등장하여 힙합의 끝을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공연내내 국내.외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음악들을 홍대 롤링홀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잔잔한 음악부터 빠른 비트의 댄스곡, 힙합, 락 그리고 노래 뿐만 아니라 춤도 볼 수 있는 무대였는데요.
기말고사 보랴, 무대준비 하랴, 학생들 정말 바빴을 것 같은데 역시 무대에서는 프로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무대의 마지막에는 실용음악예술학부 임일홍 학부장의 등장으로 끝까지 활활타는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사진으로도 느껴지시나요?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가!!

멋진 음악 선보인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 교수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알찬 방학보내고 우리는 2학기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