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뮤직프로덕션계열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 선행학습!
2014.02.06
조회수35004

2월 5일 오후 2시, 본관 12층에선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들을 위한 선행학습이 있었답니다.
얼마 전 실용음악예술계열 리디아 교수님께서 오디션, 실전에 강한 보컬 강의를 해주실 거라고 말씀드렸었죠?
오늘 있었던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 선행학습이 바로 그 강의였습니다.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 선행학습 현장, 함께 보시죠~



저는 조금 일찍 본관 12층에 도착했는데요~
실용음악예술계열 선행학습을 듣기 위해 이미 여러명의 예비신입생들이 와계시더라고요^^
학생들 뿐 아니라, 학교가 어떤지 구경하실 겸 어머님도 오셨답니다~



선행학습이 시작되길 기다리며, 점심시간쯤이라 출출할 학생들을 위해 실용음악예술계열에서 빵과 우유를 준비!
4가지 종류의 빵과 앙증맞은 우유가 나란히 나란히~♪

맛있게 냠냠, 먹고 마시며 강의를 기다리는 실용음악예술계열 학생들~
촬영하러 간 저도  교수님이 주셔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드디어 시작된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 선행학습!

실용음악예술학부 김영진 학부장님의 인사 및 학과 소개로 막을 열었는데요~
처음부터 '내가 누굴까? 난 2학년, 너희 선배야~'로 시작해 학생들과 즐거운 인사를 나누셨어요.
교수님, 약 팔면 안 돼요~ '_^

입학 전임에도 선행학습을 위해 학교에 모인 부지런하고 의욕충만한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정보를 주고 싶으신 교수님의 마음~!

해외연수, 조교의 업무와 장학금 혜택, 수업과 보컬에 대한 정보 등을 알려주셨답니다.



김영진 학부장님께서 인사를 마치신 뒤, 리디아 교수님께서 본격적인 실용음악예술계열 선행학습 진행을 시작하셨어요.



우선 예비신입생들의 과거 오디션 경험 유무, 보컬 트레이닝 유무 등을 파악하기 위해, 간단한 설문지 조사를 했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 타임~!!

아직 처음 본 친구들이 낯설은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들!
하지만 단순히 친해지기 위한 자기소개가 아닌, 타인 앞에 서는 것이 익숙해지기 위한 경험이자, 오디션 현장에서 자기소개하는 법에 대한 팁이기도 했는데요~

자기소개를 듣는 친구들이 기획사 사장님이 되어, 이 자기소개를 듣고 합격을 시킬 것인지~ 어떤 점이 잘못된 것인지 파악하는 시간이었어요.

아직 타인 앞에 서는 것이 익숙치 않은 친구들이 많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답니다^^



그리고 오늘 주제인 오디션에 대한 강의가 시작~!
리디아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오디션 팁을 들으며 눈을 반짝반짝 빛내던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들!

그리고 남은 시간, 실용음악예술계열이 되면 피해갈 수 없는!! 무대에 설 기회가 왔는데요~

우선 조장을 선발해 각 조장들이 조원으로 데려오고 싶은 친구를 선택, 가위바위보를 통해 8개의 준비된 노래 중 어느 걸 부를 것인지도 선택했어요~



7개조로 나뉘어 파트를 나누고 화음을 맞춰보는 연습시간~
다들 악보를 뚫어져라 보고 핸드폰으로 해당 음악의 MR을 찾아 들으며 연습했답니다.

실용음악예술계열 학생들이라 그런지 다들 이어폰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연습하세요~ 하니까 다들 탁탁 꺼내서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연습에 돌입!!


 
여학생들만 모인 조가 하필 남자가수 노래인 서울의 달을, 남학생들만 있는 조가 여자가수 노래인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선택한 바람에~ 연습하다 말고 서로 상의해 바꾸는 헤프닝도~^^;

약 20분의 연습시간을 가진 뒤, 드디어 떨리는 무대로~!



첫 순서는 5조의 거위의 꿈!
첫 순서라 더욱 긴장을 많이 한 것 같았어요~ 앞으론 자주 설테니 익숙해지겠죠~



이어서 6조의 서울의 달!

저음과 저음~ 이 목소리로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할 뻔 했다니...
그건 그것대로 재밌을 뻔..!!





3조의 미워도 사랑하니까~!

고음처리가 까다로웠을텐데 잘했어요~ 짝짝짝! 각 무대가 끝날 때마다 리디아 교수님께서 지적 또는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조언을 듣고 더욱 발전하는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들~!



1조의 이 노래!

줄 수 있는 게! 이 노래 밖에 없다~♬ 열창해준 1조~
저도 따라서 흥얼흥얼~ 난 줄 수 있는 게, 이 사진 밖에 없다~ㅠㅠ



2조의 아파요~

쉽지 않은 곡이었을텐데 잘 불러주었답니다^^



4조의 난 여자가 있는데~

삘!이 넘치는 박진영씨 노래라.. 노래를 부르는 4조 학생들도 노래를 듣는 학생들도 저도 모르게 어깨와 몸이 삘을 받아 흔들흔들~



마지막으로 7조의 안 되나요~!

인원수가 가장 많은 조였는데, 마이크가 4개뿐이라 당황했지만.. 자기 파트 끝나면 친구에게 얼른 건네주며 사이좋게 노래를 잘 마쳤어요~^^ 훈 to the 훈!!



다같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끝~!

실용음악예술계열 예비신입생들의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입학해서도 그 열정 그대로~ 열심히 배워서 멋진 뮤지션이 되시겠죠?^^

실용음악예술계열의 2014년을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