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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분야 직무연수 첫째날 - 실용음악, 연기편~!
2014.01.06
조회수40042

우리학교 특수분야 직무연수가 오늘부터 시작되어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이 방학동안 자기개발을 위해 힘쓰는 것처럼 선생님들도 방학동안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자기개발을 위하여 본교에서 진행하는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신청하여
주셨는데요. 과연, 본교 특수분야 직무연수의 첫째날의 풍경은 어땠는지 함께 따라가볼까요?

 

 

 
오전 9시반 본교 본관 12층에 자리한 대강당에는 이번 본교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신청하신 선생님들께 자리하여 주셨습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배운다는 즐거움에 먼 걸음 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해요~
 

 

 
학사관리팀 이원철 팀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본교 특수분야 직무연수에는 국민의례와 각 계열별 교수님들의 소개가 있었어요. 이번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교육해주시는 교수님들은 물론, 재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져주시는 교수님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주셨습니다.
 

 

 
교수님들의 인사가 이어질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잘 기억해두시려고 한분 한분 호명하실 때마다 박수도 쳐주시도 쳐주시고 멋진 호응을 해주셨답니다~
 

 

 
김남균 학장님께서는 방학기간임에도 자기계발을 위하여 신청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시며 일주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교수님들께 알려주시는 내용들을 잘 흡수하셔서 많은 것들을 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우리 본교에 대한 소개도 간단하게 해주셨는데요. 아직 생긴 지 얼마안 된 신생학교수준의 본교이지만 이미 졸업 후 방송계에 데뷔하거나 자신의 전공분야에 진출한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소개해주셨습니다~ ^^

 

 
이어서 입학관리부 정명숙 주임님의 학교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아무래도 학생들에게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셔야 하는 선생님들이셔서 그런지 학교소개에 집중하시더라고요~ 이번 학교 소개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호서대 편입 특전!!

호서대학교 편입특전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호서대학교 편입특전 내용 보러가기 ▶  http://blog.naver.com/shoseoart/50185582678

이렇게 개강식을 마친 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뒤 본격적인 특수분야 직무연수가 시작되었답니다 >_< //
자, 그럼 첫날 오전에 진행된 특수분야 직무연수의 모습 함께보실까요??
 

 


실용음악 첫날 첫 수업은 서재혁 교수님의 Bass와 친해지기(구조와 특징) 이었습니다.
이번 실용음악과의 직무연수에는 음악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 신청하신 선생님들도 가득했는데요.
서재혁 교수님께서는 기본바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노력과 열정만 있다면 얼마든지 레벨업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근데, 이건 왠 스피커일까요?? 이번 수업의 제목이 뭐라고 했죠? 베이스와 친해지기였죠?
그렇다면, 진짜로 베이스를 만져봐야 친해질 수 있겠죠??
 

 

 
서재혁 교수님도 베이스 셋팅완료하셨네요~ 선생님들도 하나씩 받으신 베이스를 품에 앉고 하나씩 줄을 튕겨보며 베이스와 친해지기 시작하셨어요~
개인적으로 베이스라는 악기를 좋아해서 저도 하나 받아서 줄을 튕겨보고 싶었다는..

본격적으로 베이스와 친해지기 위해서 베이스에 대한 설명이 있었답니다.
간단한 연주법을 몇가지 선보여주시던데~ 와! 역시 대한민국 대표밴드 부활을 베이시스트!!
서재혁 교수님은 베이스의 가능성에 대해서 소개해주셨어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베이스 기타는 일렉 기타나 피아노 연주를 보조해주는 작은 역할로 아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베이스 기타로도 충분히 연주가 가능하다고 하시며 간단하게 들려주셨는데요.
와~ 일렉 기타 없어도 저렇게 멋진 연주가 가능하다니!!!  
 

 

 
연기에서는 첫번째 시간으로 원춘규 교수님, 이윤정 교수님, 위대명 교수님께서 모두 자리하여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 하나의 룰이 있었는데요. 자기소개 속에 거짓말이 하나 들어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거짓말은 모든 선생님들의 자기소개가 끝난 후에 돌아가면서 확인하는 것이었는데요.
 

 

 
여자 선생님께서는 원래 교사가 꿈이 아니었고 자신만의 꿈이 있었지만 나중에 그 꿈이 자신이 원해서 추진했던 것이 아닌 부모님이 바라는 꿈이었다는 걸 알고 흥미를 잃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꿈을 찾아보다 꿈을 찾는 것을 포기하셨다고 해요. 그러다 뮤지컬의 긍정적인 매력에 빠져서 연기의 매력을 알게 되셔서 이번 본교의 특수분야 직무연수에 지원하게 되셨다고 해요.

과연, 여기서 거짓말은 무엇일까요?....
 

 

 
그 외에도 연예계의 생활이 궁금하여 연예기자가 꿈이셨다는 선생님도 되셨고요.
방송연기과 이윤정 교수의 경우는 80대까지 배우로 활약하는 것이 꿈이며 이를 위해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다양한 선생님들의 사연을 들으니 흥미진진하면서도 "오? 혹시 거짓말?"하면서 듣게 되더라고요^^

이제 오후에는 본격적인 움직임을 배우게 되실 선생님들!
첫번째 시간부터 이렇게 즐거워서 어떻하죠??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