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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프로덕션계열

음향미디어계열 사운드디자인워크샵
2013.11.12
조회수28613

11월 9일(토) 본교 음향스튜디오 A실에선 사운드디자인워크샵이 열렸습니다.
음향미디어계열에서 주최한 제2회 영상사운드디자인공모전의 1차 예선 통과자들을 초청!
음향미디어 유회종 교수님의 특강을 듣고, 현직 사운드디자이너에게 예선 통과작에 대한 리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선 통과자는 11명인데 친구들도 함께 왔는지 20명 넘게 온 학생들~
이중에 2014년, 2015년에 입학하는 미래의 음향미디어계열 학생들도 있겠죠?^^



유회종 교수님의 특강으로 본격적인 워크샵의 시작~!
진중하면서도 마냥 딱딱하지만은 않은, 위트 섞인 유회종 교수님의 강의를 경청하는 학생들~
사운드디자인이라는 분야의 개념과 앞으로의 방향 등을 제시하는 특강이었습니다.




 
음향미디어계열에서 준비한 과자와 음료를 즐기며 10분의 휴식시간을 보낸 뒤, 다시 워크샵을 진행하려는데 등장하신 김남균 학장님!!

원래 일정엔 없었던 학장님의 방문^^
워크샵을 위해 멀리서 학생들이 모였단 소식에 학장님이 방문하셨어요.
음향산업을 이끌어가는 인물들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하셨습니다~



이어서 진행되는 현직 사운드디자이너의 리뷰 및 멘토링 시간~
유회종 교수님의 제자이고 현재 (주)유투워크의 음향감독이신 김영곤 사운드디자이너가 오셨습니다~
이번 제2회 영상사운드디자인공모전에서 1차 예선작을 선별한 심사위원이기도 하시죠.

우선 김영곤 사운드디자이너가 음향제작한 CF, 영화 예고편 등을 함께 감상했습니다.
역시 예술계열은 글이나 말로 된 프로필보다 작품을 보여주는 게 가장 확실한 소개인 것 같아요^^
올해 제작하신 작품들을 가지고 오셨는데요~
저도 TV에서 자주 봤던 것들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ㅎ





김영곤 사운드디자이너의 작품을 볼 땐 재밌게 웃으며 봤던 학생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볼 시간이 되자 곳곳에서 긴장 섞인 한숨들을..^^;;
자신의 작품을 타인에게, 그것도 전문가와 미래의 동료들 사이에서 보인다는 게 긴장될만 하죠~
어떤 평가가 나올까 궁금하고 초조하고~

누가 만든 것인지 밝히지 않고 한 편씩 보여준 뒤에 각각 리뷰, 멘토링을 하셨는데요~
같은 영상을 가지고 음향에 따라 전혀 달라지는 느낌에 대단하다~ 싶었어요.
그 뒤엔 다시 유회종 교수님의 기술적 멘토링과 학생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같이 기념촬영을 하며 음향미디어계열 사운드디자인워크샵을 마쳤습니다.
본선에 진출하는 4편은 홈페이지에서 공감투표 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www.koreaart.ac.kr/contest/sound_02_02.asp)

본선작 선별에 김영곤 사운드디자이너 뿐 아니라~ 다른 한분의 심사위원도 참여하셨는데요~
무려 영화 관상, 톱스타,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참여하신 최태영 음향감독님!

게다가.. 본선 진출작 4편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도 게재된다고 하네요~
벌써 기업으로부터 주목받을 기회를 얻는다니, 좋은 일이 분명하죠^^
미래의 음향미디어를 이끌어나갈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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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