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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프로덕션계열

음향미디어계열 이동훈 강사의 사운드특강 chapter.1
2013.11.02
조회수28645

음향미디어학부에 귀중한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전에서 현재 활동중이신 무대음향전문사이신 이동훈 강사의 본교방문으로 음향미디어의 전반적인 특강이 탄탄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10월 31일(목) 본관 12층에서는 음향미디어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무대음향전문사로 활동중이신 이동훈 강사님이셨는데요.
과연, 우리 음향미디어학부 학생들에게 어떤 내용의 특강이 진행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 이동훈 강사 >
- 음향전문사 1급 / 무대음향전문사
- (주)엠아이코퍼레이션 미디어사업부 총괄부장
- 일산 노래하는 분수대 프로젝트 및 남서울비젼교회음향사 등 다수의 음향프로젝트 수행경험.



이번 음향미디어학부 특강은 10월 31일에 그치지 않고 4주동안 단계별로 진행되는 실무현장중심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날은 그 특강의 첫날이었는데요.
첫 날은 음향미디어학부와 관련된 필수 기초이론과 케이블 및 커넥터, 음향특성 피라미터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동훈 강사는 작곡지망생도 엔지니어 기기에 대한 지식을 쌓아두어야 좀 더 수월한 작업을 할 수 있다 말하며 디지털시대로 변모하고 있는 지금 그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없다면 아무리 학교를 다니며 열심히 배워도 실전에서 바로 막혀버리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서 실무로만은 쌓지 못했던 이론들을 단계별로 쌓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우리  학생들이 매주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겠죠?



 

음향은 빛, 전기 등 모든 것들과 동일하게 입자형성을 통해서 이루어지다고 해요~
살짝~ 어려워지려고 하지만... 음향미디어학부 학생들은 모두 알아듣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듣는 학생들도 있었어요.



 

음향미디어학부는 빛의 반사되는 형식과 소리의 전달형식이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가 중학교 때 과학시간에 배웠던 빛의 원리와 동일하다는 뜻이죠!!
이런 상황들을 이론으로 미리 알아둘 경우 나중에 장비를 보게 되더라도 바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소리의 시간차가 존재한다고 하셨어요.
이것은 사람의 귀가 2개이기 때문에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청각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믹싱이나 라이브를 할 때는 저주파와 고주파를 일정하게 조절해놓고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음향관련 직업을 갖을 음향미디어학부 학생들이라면 전기에 대해서 알아두는 것은 필수라고 하셨는데요.
장비를 사용하는 자라면 전기의 특성을 이해해야합니다.
그리고 나라별로 사용하는 전압의 양을 알아두는 것도 좋다고 했습니다.
일본은 전압이 약하기 때문에 110V를 사용하며 우리나라는 220V를 사용하죠?
유럽의 경우 우리나라보다 전압이 쌔기 때문에 230V를 사용한다고 해요~
이렇게 각 나라별 전기의 양, 전압, 전류에 대해 알아두면 작업시 실수로 전기가 끊어지는 사고는 생기지 않겠죠?



 

앞으로 남은 3주동안 마이크, 스피커, 앰프, 아웃보드, 라이브 녹음과 디지털 장비등의 이해에 대해서
배우게 될 음향제작과 학생들!! 모든 특강이 끝나고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지도 기대되네요~
저는 다음 특강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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