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전국체전 서울시 선수단 출정식 서울365패션쇼 참여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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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서울시선수단 출정식에서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모델연기예술계열 김재형, 김하민, 홍민기 이상 서울365패션쇼 모델이 선수 단복을 입고 패션쇼 런웨이에 참여했다.
또한 이날 출정식 서울365패션쇼 연출에는 서울호서예전 모델연기예술계열에 이복영교수가 맡았다.
출정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진종오(사격), 이용대(배드민턴), 장혜진(양궁), 전희숙(펜싱) 등 서울특별시 대표 선수단 500여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번 출정식은 전국체전 서울시선수단의 출전보고, 선수단기 전달, 축사‧격려사, 선수대표 결의 선서, 전국체전 단복‧경기복 패션쇼,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10월4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서울시 선수단은 2043명(선수 1575명, 임원 468명), 전국장애인체전에 900명(선수 647명, 임원 253명) 등 총 2943명이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