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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연기예술계열

[천지일보]RCM 전속모델 김효빈, 서울호서예전 18학번 입학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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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호서예전) 모델연기예술계열이 RCM 전속모델 김효빈이 18학번 새내기로 입학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18학번 새내기로 입학하는 김효빈은 176㎝의 키에 2014 F/W 서울패션위크를 시작으로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잡지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호서예전 모델연기예술계열은 신용국, 임용현, 성용록, 장태희, 김재형, 김준성, 남지현, 배유정, 조남경 등 전속모델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진행되는 여러 모델오디션을 통하여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예전 모델연기예술계열은 현재 2019학년도 우선선발 원서접수 중이며, 수능 내신과는 상관없이 실기와 면접으로 선별을 하고 있다. 또한 실무위주 중심의 교육으로 많은 오디션 및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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