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문화신문]성용록, YG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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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 이하 서울호서예전) 모델연기예술계열에 15학번으로 재학중인 성용록 학생이 강승현, 스테파니 리, 혜박 등이 소속된 YG케이플러스와 모델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케이플러스 전속이 된 모델 성용록은 서울호서예전 교내 학교홍보대사로 봉사활동 및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고, 장학금 수여식 때 대표로 장학금도 받았다.
학기 중에 진행되는 서울패션위크 및 외부실습을 통하여 경력을 꾸준히 쌓아 왔고, 교내에서 진행된 국내 유명 모델에이전시 합동 오디션을 통해 이번 YG케이플러스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모델연기예술계열 이복영 교수는 앞으로 성용록 학생이 모델로 시작을 하지만 YG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폭 넓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서울호서예전 모델연기계열은 패션모델과 와 광고모델과 두 분야로 나뉘며, 모델을 희망하는 지망생들에게 전문적인 모델 교육과 모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탑모델콘테스트 대회를 개최하여 1회에 남주혁(YG케이플러스), 2회에 신용국(YG케이플러스), 3회에 손기성(2015 슈퍼모델 대상) 등 스타의 등용문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