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의 첫번째 일일체험학교가 진행되었어요.
방금 전까지 학생들이 본교에서 각자 희망한 계열에서의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2014년 1월 일일체험학교는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먼저, 일일체험학교를 신청한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학교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부터 가졌어요.
학교홍보영상을 비롯해서 각 학과의 재학생,졸업생들의 활약상!
그리고 2014학년도 신입생이 되는 틴탑의 면접후기영상도 함께 보며 우리학교가 어떤 곳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영상예술계열 ]
박재현 교수님의 진행으로 영상예술계열은 '작가가 되는 길'이라는 주제로 시나리오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영상,편집,조명,연기자,감독 모두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활동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배우게 된 학생들!

[ 모델예술계열 ]
모델예술계열은 박상언 교수님의 지도로 진행되었어요. 마침 일일체험학교를 신청한 학생이 남학생이어서 남자 모델의 워킹법과 모델로서 갖추어야 하는 바른자세 등을 배울 수 있었어요.

[ 연기예술계열 ]
위명우 교수님의 지도로 진행된 연기예술계열은 학생이 준비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되었어요.
시나리오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무대에서 연기할 때의 자세라던가 대본을 이해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실용음악예술계열 ]
본관 12층에서 진행된 실용음악예술계열의 일일체험학교는 이번 달에도 많은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되었어요~
대공연장 12층에 들어가니 이미 재학생들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실용음악예술계열 재학생들의 공연 먼저 보고 시작할까요!!

이번 실용음악예술계열의 일일체험학교는 리디아 교수님께서 진행해주셨어요.
먼저, 오늘 참여한 학생들의 자기소개를 들어보고 시작했는데 원주,대전 등 다양한 지방에서도 일일체험학교를 위해서 학교를 방문해준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오늘 실용음악예술계열의 실습곡은 "남자곡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여자곡은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였어요.
보컬, 기악으로 나뉘어서 재학생들과 함께 연습할 시간을 가졌어요.

20분 정도의 연습시간이 끝난 후 본격적인 실습이 시작되었어요.
남학생은 보컬학생이 1명 뿐이라 재학생과 함께 무대에 올랐는데요. 기악전공하는 학생은 미리 실습곡을 연습해와서 함께 공연까지 하는데 재학생처럼 매끄럽게 진행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옆에 베이스를 치고 있는 학생도 사실은 일일체험학교로 인연을 맺은 학생이예요^^

남학생들의 무대가 끝나고 여학생들의 무대가 이어졌어요. 조를 이뤄서 3개의 조로 나뉘어서 진행되었어요~
아이유처럼 상큼하게 불러야 한다는 의식이 있었는지 살짝 부끄러워하면서 부르더라고요.
하지만, 역시 여학생들답게 통통튀는 매력이 느껴졌던 무대였다는 거!!

이렇게 알찬 체험으로 끝을 맺은 일일체험학교!
일일체험학교는 매달 4째주 토요일마다 어김없이 진행되고 있어요~ 고교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 무료!
게다가 이번 달에 참여하고 다음 달에 참여하고 또 또 참여해도 OK!!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다양한 체험을 하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어서 신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