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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연기예술계열

매월 4째주 토요일! 일일체험학교!
2013.10.28
조회수32796

지난주 10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된 일일체험학교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일일체험학교!!
 


매달 4째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일일체험학교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미리 우리학교의 학과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알짜배기들만 모아놓은 시간이랍니다~



 

이 날  일일체험학교를 참여하는 학생들이 신관 2층의 강의실에 모여들었는데요.
지도 선생님께서 간단히 학교에 대해 소개한 후 본격적인 일일체험학교를 위해 각자 원하는 학부로 자리를 이동하였습니다.

 

< 모델예술학부 >


이쁜 여학생들이 참여한 모델예술학부의 일일체험학교는 이복영 교수님께서 자세잡는 법, 워킹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직접 학생들이 워킹을 해보고 고칠 점이 있는지 포즈는 어떻게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연기예술학부 >



연기예술학부는 자기소개부터 달랐는데요.
조교학생이 들고 있는 바구니에 종이를 뽑아 그 안에 써진 단어를 사용하여 자기소개를 해야했어요.
'안녕하세요. ㅇㅇ고등학교 ㅇㅇㅇ입니다.'가 가장 형식적인 인사였을텐데요.
그 안에 생각치도 못했던 단어를 사용해서 자기인사를 하라니!! 학생들이 조금 당황하는 듯 했지만 연기예술학부를 지망하는 학생들이라면 애드립은 기본으로 연습해두었겠죠?



< 실용무용예술학부 >



실용무용예술학부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짝을 이뤄 스탭연습부터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스탭이 몸에 익었을 쯔음 마주보고 서로의 발을 엇갈려 응용스탭을 해봤어요~
역시, 실용무용을 지원하는 학생들이라 그런지 나경식 교수님의 말씀을 금방 이해하더라고요~
 


< 실용음악예술학부 >



실용음악예술학부는 남학생, 여학생 지정곡이 따로 정해져 있었죠?
남학생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 여학생은 크레용팝의 빠빠빠였습니다. 빠빠빠는 듣는 것도 신나는데 직접 노래까지 하다니! 춤을 안 출 수 없겠죠??
기악전공을 지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재학생들이 직접 지도를 맡았습니다.
 

매월 4째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일일체험학교는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참가비 무료! 절대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10월에 지원한 학생들이 11월에 또 지원할 수 있어서 언제나 신청의 문이 열려있답니다!!

11월 일일체험학교에 참여하고 싶은 학생은 'HAC 궁금증해결소 신청하기' 클릭!^^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