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0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된 일일체험학교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일일체험학교!!

매달 4째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일일체험학교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미리 우리학교의 학과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알짜배기들만 모아놓은 시간이랍니다~

이 날 일일체험학교를 참여하는 학생들이 신관 2층의 강의실에 모여들었는데요.
지도 선생님께서 간단히 학교에 대해 소개한 후 본격적인 일일체험학교를 위해 각자 원하는 학부로 자리를 이동하였습니다.
< 모델예술학부 >

이쁜 여학생들이 참여한 모델예술학부의 일일체험학교는 이복영 교수님께서 자세잡는 법, 워킹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직접 학생들이 워킹을 해보고 고칠 점이 있는지 포즈는 어떻게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연기예술학부 >


연기예술학부는 자기소개부터 달랐는데요.
조교학생이 들고 있는 바구니에 종이를 뽑아 그 안에 써진 단어를 사용하여 자기소개를 해야했어요.
'안녕하세요. ㅇㅇ고등학교 ㅇㅇㅇ입니다.'가 가장 형식적인 인사였을텐데요.
그 안에 생각치도 못했던 단어를 사용해서 자기인사를 하라니!! 학생들이 조금 당황하는 듯 했지만 연기예술학부를 지망하는 학생들이라면 애드립은 기본으로 연습해두었겠죠?
< 실용무용예술학부 >


실용무용예술학부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짝을 이뤄 스탭연습부터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스탭이 몸에 익었을 쯔음 마주보고 서로의 발을 엇갈려 응용스탭을 해봤어요~
역시, 실용무용을 지원하는 학생들이라 그런지 나경식 교수님의 말씀을 금방 이해하더라고요~
< 실용음악예술학부 >


실용음악예술학부는 남학생, 여학생 지정곡이 따로 정해져 있었죠?
남학생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 여학생은 크레용팝의 빠빠빠였습니다. 빠빠빠는 듣는 것도 신나는데 직접 노래까지 하다니! 춤을 안 출 수 없겠죠??
기악전공을 지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재학생들이 직접 지도를 맡았습니다.
매월 4째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일일체험학교는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참가비 무료! 절대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10월에 지원한 학생들이 11월에 또 지원할 수 있어서 언제나 신청의 문이 열려있답니다!!
11월 일일체험학교에 참여하고 싶은 학생은 'HAC 궁금증해결소 신청하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