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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연기예술계열

명덕고 학생들과 함께한 체험학교 현장~
2013.06.19
조회수36438

오늘은 자신의 꿈을 위해 명덕고 학생들이 우리학교를 찾아왔어요 
아직 꿈을 정하지 못한, 그리고 꿈이 확고한 친구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체험학교!
체험학교는 우리학교의 여러 학부를 직접 체험해보고 배우며 알아가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럼 명덕고 학생들이 함께한 체험학교 현장으로 가볼까요?



 
 
6월 19일(수) 본교 본관 12층에 모인 명덕고 학생들.
다같이 모여앉아 학교 소개를 듣고 있어요.



 
 
초롱초롱한 눈빛!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꽤나 진지한 표정이죠?
학교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는 것들을 물어보고 알려주는 시간도 가졌어요.
학교 소개가 끝나고 자신이 체험하고 싶은 학부로 각각 향했습니다~
 
노래소리가 들려오는 이곳은 바로! 실용음악과 체험학교 현장이에요~



 
 
명덕고 학생들을 위해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노래를 준비했어요.
'소녀시대 태티서-트윙클'부터 '이하이-ROSE', '사랑과 평화-한동안 뜸했었지'까지 개성이 넘치는 학생들의 무대!
 
 

 
 
남고라 그런지 명덕고 학생들의 눈에서 실용음악과 학생들을 향한 하트가 나오더라고요~:)


 
박수를 유도하며 호응을 이끄는 실용음악과 학생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무대가 끝나고 실용음악과 체험학교를 신청한 명덕고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체험학교를 진행하는 실용음악과 리디아 교수!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각각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보컬, 기타, 드럼, 작곡 등등 각양각색의 음악을 전공하는 명덕고 학생들!
앞에 나와서 자신의 꿈과 포부를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실용음악과 체험학교를 통해 꿈이 더 뚜렷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다른 강의실에서도 음악 소리가 들렸는데요.
문을 열어보니 실용무용과 체험학교가 있는 신관 4층 무용실이었어요.

 
 

 
각 3조로 나누었는데요.
조끼리 줄을서서 춤을 추기 위해서였어요~



 
 
나경식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비보이 스텝을 맞춰 보고있어요.
아직은 어색하고 부끄러워서 천천히 발을 맞추지만 이내 금방 음악에 따라 리듬을 맞추는 명덕고 학생들!
 

그동안 집에서 혼자 춤을 췄다면... 이렇게 큰 무용실에서 거울을 보며 함께 춤을 추니 기쁨이 두 배! 즐거움도 두 배!
 
 

 
 
발스텝을 다 하고 턴, 팔동작도 배워봤는데요.
역시 춤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라 금방금방 배우더라고요.


답답한 교실에서 벗어나 신나게 춤을 추며 잠시나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푸는 학생들 입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학생들이 금방금방 춤을 몸에 익히니 나경식 교수가 뿌듯해 하고 있어요!
 

학생들의 춤추는 모습! 궁금하시죠? 아래 동영상 클릭클릭!
 


자 이제 다른 곳으로 가볼까요? 이곳은 모델과 체험학교가 있는 곳인데요.
때마침 이복영 교수가 학생들을 위해 모델이란 어떤 것인지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모델이란 나를 죽이고 옷을 빛내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복영 교수.
워킹을 하면서 거울을 보고 자신의 표정이 어떤지 살펴보라며 당당할 것을 강조하였어요.
 
이복영 교수의 조언을 끝으로 직접 모델워킹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진짜 프로 모델같은 포스!
명덕고 남학생들의 장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갔을까요?
진지하게 거울을 보며 워킹을 하고 있어요.



 
 
구부정하게 워킹을 하고 있던 한 학생.
이복영 교수에게 딱! 걸려서 지적을 받았어요.
 
 

 

워킹이 끝나고 명덕고 학생들은 각자 벽에 붙어서 벌(?)을 섰는데요.



 
 
사실은 벌이 아니라 자신의 삐뚫어진 자세를 교정하기 위해서였어요.
벽에 붙어서 자신의 자세를 교정하는 학생들!
공부할 때도 늘 허리를 곧게 피는게 중요하다는 거 잊지마세요~
 
 
오늘 명덕고 학생들과 함께한 체험학교! 답답한 교실에서 나와 재밌는 추억 하나 만들었어요~
학생들의 꿈에 많은 도움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파이팅!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