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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연기예술계열

백지애 디자이너가 전하는 'Designer'
2013.04.18
조회수28268

4월 16일(화)은 모델예술학부와 의상디자인과 학생들이 가득 모인 자리에서, 백지애 웨딩과 본교의 산학협력 협정식과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백지애 디자이너는 80년대 명동에서 웨딩드레스 숍을 오픈 한 이후로 꾸준한 성장을 하여, 현재 청담동에 백지애 웨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스코리아 대회의 의상담당을 맡고 계시며, TV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웃어라동해야”, “각시탈”, “적도의 남자” 등 드라마 의상을 디자인하고 계십니다.



본교는 대한민국 1세대 웨딩디자이너이신 백지애 디자이너의 백지애 웨딩과 산학협력을 맺었는데요. 즐거운 표정의 학장님과 백지애 디자이너! 이번 산학협력이 학생들에게 취업은 물론 디자이너 및 모델의 경험을 쌓는데 좋은 기회의 장이 될것입니다.^^





산학협력 협정식을 마치고, 백지애 디자이너의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은?”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는데요. 백지애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DESIGNER’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D: Different 다른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은 사물을 다양하고 다른 시선으로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E: Emotion 감정
감정이 풍부할수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쉽기 때문에 감정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S: Sensibility 섬세함
1mm의 오차도 잡아낼 수 있는 섬세함이 필요합니다.

I: Interest 흥미로운
패션에 늘 흥미로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G: Global 세계화
국제적 감각을 키워야 보는 것도 달라집니다.

N: New trial 새로운 시도
전혀 생각하지 않은 새로운 소재들로 디자인 해야 합니다.

E: Ego 자아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서 자기 정체성을 지켜야 합니다.

R: Royalty 로얄티
로얄티를 받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선 많은 자기희생과 열정이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올인’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계속 무조건 도전하고 저돌적으로 몰입하면 최고의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힘들고 험난한 디자이너의 길을 꿋꿋이 걷기 위해선 ‘즐거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신만의 기술과 새로움으로 기존의 명품보다 더 좋은 디자인을 할 수 있을 거라며, 본교 학생들을 응원했습니다~

 
백지애 디자이너의 열정이 넘쳤던 특강현장! 학생들에게 꿈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알려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