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보도]예술의 꽃, 박 리디아 교수 “예술 교육의 메카로 떠오르다”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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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Korea. "Grobal Top Leader!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본교 (www.koreaart.ac.kr)에 눈의 띄는 예술적인 교육혁신 인물이 있어 주목한다. 바로 본교의 교수부장 겸 아시아모델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리디아 교수이다. 현재 박 교수는 후학을 위해 연기와 교육을 병행하여, 미래의 꿈나무들을 키우고 있다.
또한 아시아모델협회에서 수석부회장으로서, 후배 모델들을 위한 재교육 사업을 추진중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극단 연극사랑 대표로 공연제작 활동도 하고 있으며, 심지어 영화감독으로도 데뷔할 계획까지 갖춘 박교수는 이시대의 만능 엔터테이너라 불리울만큼 '끝‘이라는 단어대신 오직 ’계속‘이라는 단어만 있다고 말한다.
배우도 현직이고, 교수도 현직이라고 말하는 박리디아 교수는 이미 ‘결과’라는 것은 의미가 없어 보이는 듯이 오직 달려가는 ‘과정’만이 있을 뿐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한 때 90년대 광고계에서 ‘퀸’으로 인정받은 배우로 우리가 방송 광고를 통해 너무나도 익숙히 보았던 CF모델로서 방송 영역을 넓혀가며, 생방송 리포터와 MC로도 활약하기도 했다. 모델로, 배우로, 방송인으로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하던 박교수는 당대의 아름다움의 기준이였던 만큼이나 현재에도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여전히 아름답고 생기 넘쳐나는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다.
지금의 시대가 요구하는 직업의 세계에 당당한 직업인으로서 모델을 강조했다.
꾸준한 자기개발을 하는 자만이 오래 살아 남는 법이라고 전하며, “모델이라는 것은 단순한 기능인이 아닌 그 자체의 브랜드로써의 가치를 가진 전문인, 나아가 예술가.“라고 전했다. 박교수는 ”좋은 스승을 찾아 나서라. 좋은 스승은 가만히 있어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나서야 한다.“라고 말한다.
먼저 삶을 살아본 스승들을 쫒아가면 우리에게 없는 삶의 향기가 있다고 그녀는 예찬한다. 또한, 학생들에게 나아가 “전문학교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예술인으로서, 자부심과 마인드를 갖고 전문인재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