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웨딩드레스 백지애 디자이너 교수초빙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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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본교는 의상디자인계열 교수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유명한 ‘백지애웨딩아트’ 대표를 초빙했다.

백지애 디자이너는 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결혼해주세요”, “웃어라동해야”, “사랑하길 잘 했어”, “프레지던트”, “각시탈”, “적도의 남자”, “해운대 연인들”, “사랑아사랑아”, “울랄라부부” 등 많은 방송 드라마 의상을 디자인하고 있으며, 뮤지컬 “루나틱”, “틱틱붐”, “오픈커플”, “조용한식탁” 등 연극과 뮤지컬 의상도 담당하는 등 명품 드레스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백지애 디자이너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웨딩드레스 시장에서 마니아층을 갖고 있을 정도로 10여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 그 비결로 한국만의 전통 봉재방법인 깨끼 바느질과 이태리 꼬모산의 최고급 실크, 프랑스의 최고급 리버레이스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꼽히고 있다.

백지애 디자이너의 웨딩 드레스는 1999년 일본 수출에 이어, 두바이, 베트남, 중국으로도 수출되고 있다.

백지애 디자이너는 베트남 하나요메 VIP 웨딩고객의 전속 디자이너로 2010년 호치민의 오페라하우스에서 웨딩쇼를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