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무용예술계열 서로를 입체적으로 보살피는 예술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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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8일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예술계열에서 특별한 강의를 진행되었습니다. 문화예술교육가이자 설치작가인 문해주(월광)작가를 모시고 '서로를 입체적으로 보살피는 예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몸으로 예술을 표현하는 실용무용예술계열의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던 특강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