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호서예전 - 일본 니가타 국제음악엔터테인먼트전문학교, 학생 교류 등 협약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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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서울호서예전)는 일본 니가타 국제음악엔터테인먼트전문학교 K-POP 전공 학생 7명이 산학 체험 교육을 위해 지난 8일 학교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학교는 지난 2015년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으며, 일본 교환학생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방문했다. K-POP 전공 교환학생들은 4월 8일부터 오는 6월 23일까지 3개월간, 단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개인 레슨으로 구성된 보컬 수업부터, 퍼포먼스 과정, 이미지메이킹, 건강관리 프로그램까지 실제 기획사에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최종 음원 발매 및 무대 데뷔까지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김남균 학장은 “두 학교가 서로 문화 이해와 함께 K-POP 전공 관련 지식 연마와 실습 교류 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돕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실용무용예술계열 나경식 계열 부장은 “이번 산학 체험 교육을 통해 니가타 국제음악엔터테인먼트 전문학교 학생들이 예술인으로서 리더십 향상을 위한 팀으로 함께 책임감을 부여하고, 자기 관리 역량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Business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