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2 제6회 ‘라이징 스타’ 천호찬·강벼리 선정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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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에서는 모델 천호찬과 강벼리를 2022년 제6회 라이징 스타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학교 측에 따르면 ‘라이징 스타’는 서울호서예전에서 1년에 2번, 학기별로 선정되는 대표 모델이며 학교 내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재학생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1회 라이징 스타 박건우&키아라, 2회 현우석&김예리, 3회 정준우&김동석, 4회 강왕석&배유진, 5회 이희성&노다빈 등 스타 학생들이 라이징 스타를 거쳐갔다.
이번 6회 라이징 스타로 선정된 천호찬은 현재 가르텐 전속 모델로 교내에서 진행된 모델 에이전시 정기 오디션을 통해 계약을 맺고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내추럴한 매력과 힙한 감성으로 이번 라이징스타에 합류하게 됐다고 학교 측은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함께 선정된 강벼리는 코레오그래피 전공으로 유니크하고 신선한 매력을 가졌으며 통통 튀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인상적인 안무가이다.
제6회 라이징 스타로 선정된 천호찬과 강벼리는 프로필 사진 촬영과 영상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서울호서예전 대표 모델로서 활동하게 된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한편 서울호서예전에서는 성적과 내신 반영 없이 면접과 실기로만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입학 원서는 서울호서예전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