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실용무용계열

[기호일보]키르기스스탄 초청 방문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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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실용무용예술계열 학생 다섯 명 (남승연, 한수진, 공혜빈, 김세연, 박지인)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케이팝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전했다.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한 초청인 이번 키르기스스탄 방문에서 학생들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불고 있는 케이팝 알리기에 나섰다. 또한 방송영화제작 학생(이철민)이 함께 참여하며, 생생한 현장 사진과 영상 촬영도 함께했다.

(사)전통문화예술연구소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2017년 전통예술해외진출사업’의 후원 사업으로 ‘고려인 이주 80주년 기념공연 - 한국의 전통공연 및 K-POP과 키르키즈스탄의 만남’이란 주제로고려인(대한민국 후손)과 키르키즈스탄의 국민에게 대한민국의 전통무용과 한류의 중심인 K-POP공연의 진수를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천해의 호수인 이식쿨의 뮤지컬 극장, 수도인 비쉬켁의 국립드라극장, 국립인형극장에서한국의 K-POP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K-POP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이 기간에 키르키즈스탄의 수도인 비쉬켁 토골록 몰도의 스포츠회관에서 주키르키즈공화국대한민국대사 및 민주평통이 주관하는‘2017 K-POP 페스티벌’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엔딩공연을 하였다. 정병후 대사의 개회사에서 페스티벌을 축하하기 위하여 한국의 서울호서실용예술전문학교 K-POP 팀이 왔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공연은 지역 예선을 통한 본선 28개 팀이 경연을 하였고, 관객은 스포츠 회관의 2,000여석을 가득 메웠으며,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어 K-POP의 위상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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