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걸크러쉬 모니카와 함께하는 걸스힙합 진학체험 열린다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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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오는 4월29일(토) 오전11시 가양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에서 고2~고3 또는 2018학년도 입시대상자들을 위한 걸스힙합 진학체험이 열린다.
이번 진학체험을 진행하게 된 모니카(신정우)는 아메바컬쳐(다이나믹듀오,리듬파워,크러쉬 등 소속)의 전문댄서로 유명가수들의 안무를 담당하고 있으며,현재 서울호서예전 실용무용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파워풀하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지닌 모니카(신정우)의 걸스힙합 진학체험은 1부 걸스힙합 체험, 2부 모의테스트(대표학생 선발 및 공통된 피드백 진행), 3부 진학설명회(실용무용과 입시전략안내)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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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호서예전의 실용무용예술계열은 차별화된 전공 선택제 현장 중심교육으로 높은 데뷔 및 취업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전국을 대표하는 실무교수진으로 책임제 수업으로 데뷔부터 취업까지 관리된다.또한 매 학기 자체 쇼케이스를 통해 신인을 발굴하는 오디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2017년 4월 29일(토) 오전11시에 진행되는 걸크러쉬 모니카(신정우)와 함께하는 걸스힙합 진학체험 참가신청은 서울호서예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