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제4회 Trophee Masters KOREA 비보이 배틀대회 개최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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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Trophee Masters KOREA '(트로피 마스터스 코리아)는 올해 4 회째로, 서울 가양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에서 4월9일(토) 오후5시에 개최된다.
'Trophee Masters'(트로피 마스터스)는 1987년부터 매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비보이 배틀 대회로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예선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승팀만이 프랑스 본선에 영예로운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대회로 국내를 대표하는 비보이 팀들의 높은 수준을 확인 할 수 있는 행사이다.
심사는 TIP crew b-boy Eye(서울호서예전 실용무용과 교수)를 비롯해 갬블러,진조크루등 해외 유명비보이까지 초청될예정이다.비보이 팀배틀이 메인프로그램이며,올해는 추가로 그곳에 모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즉흥 배틀도 추가 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당일 현장에 서울호서예전에 4시까지 도착 해서 참가 접수를 해야 하며 팀 당 참가비는 5만원이다. 또한 입장권은 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