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실용무용계열

[에너지경제]드림스테이지 성료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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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최용선 기자]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실용무용예술학부 실용무용과가 주축이 돼 최근 홍대 브이홀에서 개최한 한여름의 댄스축제 '드림스테이지'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8일 학교에 따르면 이번 드림스테이지는 학교 학부 실용무용과(벨리댄스전공, 재즈댄스전공, 얼반댄스전공, 실용무용지도자전공)가 주축이 돼 스트릿댄스과(힙합전공, 팝핀전공, 비보이전공, 락킹전공, 왁킹전공, 크럼프전공, 하우스전공, 스트릿댄스지도자전공)와 방송댄스과(방송댄스전공, 방송댄스지도자전공, K-POP댄스전공), 무용창작예술과(댄스컬전공, 댄스공연기획전공, 안무가전공)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준비한 기말공연으로 1년에 2회 실시하는 공식 행사이다. 

MC BBOY JERRY 김근서(실용무용예술학부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드림스테이지는 15학번 학생들의 공연으로 GIGA Makim에 황재은, 박정은(댄싱9 레드윙즈), 임규태가 함께 개성이 넘치는 공연을 보여줬다. 

또한 실용무용예술학부의 꽃이라 불리는 벨리댄스팀 HAC BELLY, 비보이전공 학생들의 에너지 넘치는 Get the Crown, 방송댄스를 전공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E.D.M, 하우스를 좋아하고 하우스를 사랑하는 Paisley의 퍼포먼스팀 등 총 21팀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아울러 신인가수 너티(NAUGHTY)와 OLDMAN CREW, OVERAIZ, UNIQUE WAACKERS, HAC CREW, 한국무용 작품 '혼' 이동준 교수, '신명' 송시윤도 함께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학교 관계자는 "서울호서예전 실용무용과가 주축이 된 드림스테이지는 매회가 거듭날수록 실력들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프로공연 못지 않은 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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