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무용예술학부 드림스테이지 vol. 6
2014.12.18
조회수33490
지난 12월 14일 일요일에는 본교 실용무용예술학부 1학년 학생들의 기말공연 발표인 드림스테이지가 진행되었습니다.
드림스테이지라는 타이틀로 이번이 6번째가 되는 실용무용예술학부 기말작품발표회는 14학번 1학년 학생들의 1년동안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무용에 대한 기본개념과 함께 같은 전공의 학생들과 팀을 결성.
무대컨셉부터 안무 아이디어까지 팀별로 서로 힘을 합쳐 무대를 준비하게 됩니다.
13학번 선배들의 영상에 이어 그루브14 팀의 공연으로 본격적인 실용무용예술학부 드림스테이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날 공연에는 교수와 함께 하는 공연도 많았는데요.
첫번째로 교수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팀은 재즈댄스전공의 mejo(메조) 팀과 이석남 교수의 무대였습니다.

실용무용예술학부 1학년 학생들은 교내의 행사에서 무대경험을 쌓았으며, 외부 대회 및 댄스배틀의 경험을 통하여 춤에 대한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드림스테이지에서는 선후배가 함께 준비한 무대에는 락킹 전공 강유나 교수와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있었습니다.

실용무용예술학부는 스트릿댄스인 힙합,팝핀,비보이,락킹,왁킹,크럼프부터 밸리댄스,재즈댄스,방송댄스,얼반 관련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댄스공연기획과 댄스컬, 안무전공까지 세밀한 전공분야로 나뉘어 학생들이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번 드림스테이지 역시, 다양한 무용 장르가 계속해서 등장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총 22명의 팀으로 구성된 fast foot의 무대에서는 박재상 교수와 함께 하는 신나는 하우스 댄스 무대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무대에는 다양한 경연대회에서 수상경험을 쌓고 있는 밸리댄스전공 홍다슬, 서혜진 학생의 무대였습니다.
역시 쉽게 접하기 힘든 밸리댄스 장르여서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교내 다양한 공연소식에 자주 등장하였던 Crush팀의 크리스마스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귀여운 무대와 세번째로 교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은 이일형 교수와 19명의 학생들이 만든 코레오그래픽스 팀이었습니다.

네번째 교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은 Grow female와 이혜지 교수의 왁킹 무대였습니다.
그리고 방송댄스전공 학생들이 인기곡들을 모아 리믹스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공연 중간 중간에는 이 날 MC를 맡은 김근서 교수와 관객들의 이야기 시간도 있었습니다.
간단한 인터뷰와 관객들의 댄스 타임을 갖는 등.. 단순히 무대만 감상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함께 즐기는 무대였습니다.
참여해주신 관객들에게는 실용무용예술하구 학부 티셔츠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무대가 많다보니 여러번 등장하는 학생들도 있었으나, 역시 춤을 사랑하는 학생들답게 매 무대마다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며 그 곡에 맞는 표정과 분위기를 선사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드림스테이지 vol.6은 14학번 학생들이 1년 동안 입학과 동시에 다양한 커리큘럼을 습득하고 교내/외의 다양한 경험을 쌓아 무용인으로써 어느 정도 발전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용무용예술학부 모든 여학생들의 무대에 이어서 13,14학번 학생들이 함께 즐기는 무대를 선보이며 드림스테이지vol.6 무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모든 무대가 끝이나고 1년동안 만남 그리고 드림스테이지가 준비되기 전까지 함께 한 교수님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1년동안 큰 성장을 해준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에게 김남균 학장님, 엄태준 교수, 나경식 학부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1년동안 큰 성장을 보이고 춤에 대한 열정은 점점 커져가는 실용무용예술학부 재학생들!!
방학기간에도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랍니다.
드림스테이지라는 타이틀로 이번이 6번째가 되는 실용무용예술학부 기말작품발표회는 14학번 1학년 학생들의 1년동안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무용에 대한 기본개념과 함께 같은 전공의 학생들과 팀을 결성.
무대컨셉부터 안무 아이디어까지 팀별로 서로 힘을 합쳐 무대를 준비하게 됩니다.
13학번 선배들의 영상에 이어 그루브14 팀의 공연으로 본격적인 실용무용예술학부 드림스테이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날 공연에는 교수와 함께 하는 공연도 많았는데요.
첫번째로 교수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팀은 재즈댄스전공의 mejo(메조) 팀과 이석남 교수의 무대였습니다.

실용무용예술학부 1학년 학생들은 교내의 행사에서 무대경험을 쌓았으며, 외부 대회 및 댄스배틀의 경험을 통하여 춤에 대한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드림스테이지에서는 선후배가 함께 준비한 무대에는 락킹 전공 강유나 교수와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있었습니다.

실용무용예술학부는 스트릿댄스인 힙합,팝핀,비보이,락킹,왁킹,크럼프부터 밸리댄스,재즈댄스,방송댄스,얼반 관련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댄스공연기획과 댄스컬, 안무전공까지 세밀한 전공분야로 나뉘어 학생들이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번 드림스테이지 역시, 다양한 무용 장르가 계속해서 등장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총 22명의 팀으로 구성된 fast foot의 무대에서는 박재상 교수와 함께 하는 신나는 하우스 댄스 무대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무대에는 다양한 경연대회에서 수상경험을 쌓고 있는 밸리댄스전공 홍다슬, 서혜진 학생의 무대였습니다.
역시 쉽게 접하기 힘든 밸리댄스 장르여서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교내 다양한 공연소식에 자주 등장하였던 Crush팀의 크리스마스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귀여운 무대와 세번째로 교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은 이일형 교수와 19명의 학생들이 만든 코레오그래픽스 팀이었습니다.

네번째 교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은 Grow female와 이혜지 교수의 왁킹 무대였습니다.
그리고 방송댄스전공 학생들이 인기곡들을 모아 리믹스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공연 중간 중간에는 이 날 MC를 맡은 김근서 교수와 관객들의 이야기 시간도 있었습니다.
간단한 인터뷰와 관객들의 댄스 타임을 갖는 등.. 단순히 무대만 감상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함께 즐기는 무대였습니다.
참여해주신 관객들에게는 실용무용예술하구 학부 티셔츠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무대가 많다보니 여러번 등장하는 학생들도 있었으나, 역시 춤을 사랑하는 학생들답게 매 무대마다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며 그 곡에 맞는 표정과 분위기를 선사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드림스테이지 vol.6은 14학번 학생들이 1년 동안 입학과 동시에 다양한 커리큘럼을 습득하고 교내/외의 다양한 경험을 쌓아 무용인으로써 어느 정도 발전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용무용예술학부 모든 여학생들의 무대에 이어서 13,14학번 학생들이 함께 즐기는 무대를 선보이며 드림스테이지vol.6 무대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모든 무대가 끝이나고 1년동안 만남 그리고 드림스테이지가 준비되기 전까지 함께 한 교수님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1년동안 큰 성장을 해준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에게 김남균 학장님, 엄태준 교수, 나경식 학부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1년동안 큰 성장을 보이고 춤에 대한 열정은 점점 커져가는 실용무용예술학부 재학생들!!
방학기간에도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