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무용예술학부 졸업작품발표회 [RESTART STAGE]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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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7일 실용무용예술학부 2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졸업작품발표회는
본교 연기예술학부 개그과 졸업생이 MC를 맡아 발표회를 진행해주었습니다.
지난 드림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교수진과 재학생이 DJ로 나서 음악을 담당하였습니다.

실용무용예술학부 2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에는 2년동안 본교 교육 및 다양한 무대경험과 대회경험을 통하여 쌓은 학생들의 실력을 여과없이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본교 실용무용예술학부는 한 장르에 국한되어 있는 학부가 아닌 다양한 장르의 전공으로 자신에게 맞는 장르를 찾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 날 2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에서도 힙합,팝핀,비보이,락킹,왁킹,크럼프,밸리댄스,재즈댄스,방송댄스,얼반 등 다양한 장르가 한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무대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졸업작품무대발표회 RESTART STAGE 무대 중에는 교수와 함께 꾸미는 무대도 있었습니다.
현재 프리픽스(PREPIX) 댄서, 안무가,트레이닝 팀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는 이일형 교수와 함께 '일형이와 아이들'이라는 팀명으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11명이라는 대형 그룹인 Balance Combine의 무대가 끝난 후 2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에는 1학년 학생들과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있었습니다.
1학년 학생들의 기말작품발표회인 Dream Stage vol.6은 12월 14일 홍대 브이홀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본교 실용무용예술학부만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는 댄스컬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댄스컬 공연은 T.I.P CREW 수장이자 본교 실용무용예술학부 교수인 황대균 교수가 지도를 맡았습니다.
댄스컬은 '보컬'이 주 메인인 뮤지컬과는 다르게 '무용'이 주 메인인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장르로 현재 댄스컬 배우로 활동중인 본교 실용무용예술학부 졸업생이 있습니다.
"THE BOX"라는 흥미로운 제목으로 진행된 댄스컬은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댄스 스토리텔링 무대였습니다.
댄스컬 내용 중 시대별 댄스를 한 자리에서 모두 볼 수 있어 공연을 찾으신 어르신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졸업작품발표회 제목 그대로 이번 작품발표회가 끝이 아닌 더 넓은 무대에서 다시 시작인 실용무용예술학부 2학년 학생들!!
교수진들은 2학년 학생들에게 졸업 후에 계속해서 인연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생들의 멘토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당당히 펼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