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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무용계열

실용무용예술학부 우리끼리 Teaching Class 현장
2014.08.14
조회수35695


실용무용예술학부에서는 방학기간동안 학생들 자신이 선생님이 되어 친구들에게 수업을 해보는 일정을 가졌습니다.
'우리끼리 Teaching Class'라는 타이틀로 특별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락킹댄스와 얼반댄스 수업이 진행되었는데, 락킹댄스에는 Mr.Goblin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박상규 학생과
얼반댄스에는 Holic-B라는 닉네임을 가진 김혜빈 학생이 수업 지도를 맡게 되었습니다.




먼저 기본적인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습니다. 워밍업을 통해 부상을 방지하고 조금 더 유연한 동작을 표현하기 위해
각 수업별로 스트레칭이 기본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먼저 박상규(Mr.Goblin) 군의 락킹댄스 수업은 기본적인 락킹 동작을 배우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락킹댄스 영상에 자주 볼 수 있는 동작을 분할해서 차근차근 가르쳐줬습니다.




친구들의 자세도 직접 교정해주는 등 세심하게 신경쓰는 모습이 정말 선생님 같습니다.
손목을 돌리는 모양에 따라서 춤의 장르가 달라진다며 설명해주는 박상규 학생에게서 전문가의 모습이 보입니다.
수업중간중간 락킹댄스 동작의 유래와 에피소드를 얘기해주는 등 이론으로나 실습으로나 모두 재밌던 락킹댄스 수업이었습니다.




다음은 김혜빈(Holic-B) 학생의 얼반댄스 수업이 이어졌습니다.
얼반댄스 수업은 이론이나 기본동작보다는 느낌을 살려 음악에 맞춰 안무를 배워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혜빈학생이 먼저 음악에 맞춰 동작을 보여주고 학생들이 같이 따라하는 형식으로 춤을 배웠습니다.




얼반댄스 수업은 굳이 정형화된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느낌을 살려 안무를 표현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여학생들에게 어울리는 음악과 동작이었지만 남학생들도 자기의 느낌을 잘 살려 안무를 배워나갔습니다.




김혜빈 양의 파이팅넘치는 구령과 함께 열정적인 얼반댄스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은 락킹댄스와 얼반댄스를 연속으로 배웠지만 전혀 지친기색없이 진지하게 '우리끼리 Teaching Class'에 임해줬습니다.
수업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한 박상규, 김혜빈 학생들 수고하셨고, 친구들의 수업에 즐겁게 동참해준 학생들도 모두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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