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친구들끼리 신청해서 온 학생들도 있었는데요~ 오늘은 4명의 귀여운 친구들과 함께 본교 체험학교를 소개해드릴게요!

학교의 문을 여는 순간부터 까르르 웃음이 넘쳐나서 저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던 이 학생들은 진성고등학교 같은반 친구들입니다. 연극부로 활동하고 있는 진지현, 황수빈 학생과 영상에 관심이 많은 구나연 학생, 절대음감 아니고... 상대음감인 이가영 학생을 소개합니다.^^

체험학교를 시작하기 전에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우리학교 체험학교를 신청하게 된 계기를 한번 들어 볼까요?^^
(왼쪽부터 진성고등학교 황수빈(연기예술), 구나현(영상예술) 학생)
(왼쪽부터 진성고등학교 진지현(실용음악), 이가영(실용음악) 학생)
진성고등학교에는 체험학교를 통해 진로를 체험하고 학교에서 어떤 체험을 했는지 이야기 하는 수업이 있다고 하네요! 꿈을 현실에서 만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본교을 체험해 볼까요!
간단한 학교소개 후 각자의 신청 학부로 나눠지게 되는데요. 아까와는 다르게 사뭇진지한 모습이예요.

저는 처음으로 실용음악예술학부를 방문했어요!
사전에 공지된 곡을 준비해서 재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공연하는 체험인데요.
남자곡: 울랄라세션 '아름다운 밤', 여자곡: 2NE1 'UGLY' 을 준비해서 훌륭한 무대가 펼쳐졌답니다!


팀을 나눠서 한팀씩 무대에 올랐는데요. 밴드 경험이 있는 친구들도 있었겠지만, 처음이라 떨려하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그래도 무대에 서면 언제그랬냐는듯 파워풀한 무대를 보여주었답니다.

인터뷰를 진행했던 가영학생을 발견했습니다. 상대음감인 가영학생은 선배 언니에게 직접 개인지도를 받고 있네요.
그럼 이번엔 연기예술학부로 가실게요! 열심히 발성 연습을 하고 있는 황수빈 학생 발견!


연기예술학부에서는 발성연습과 몸으로 체험하는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눈을 감고 친구들에게 나의 몸을 맏기는 게임이였어요! 연기에서 호흡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교감연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학생들! 얼마나 재능이 많은지 지금 연기자로 활동하는 친구들인줄 알았네요~
그럼 다음은 신나는 댄스타임! 실용무용예술학부로 고고!

몸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내몸에 맞는 스트레칭과 기초 스텝, 안무를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이혜지 교수는 한명 한명의 동작을 봐주며 실용무용에서 기초동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셨어요.

배우는 학생도 이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가기위해 진지한 모습입니다. 체험학교 2시간이 짧기만 한데요.
2시간이 아쉬운 분들은 다음달 체험학교를 또 신청하셔도 되요^^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모델예술학부입니다.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영상을 보는 것으로 체험학교가 시작되었는데요.
다른 모델들의 워킹을 보고 내가 직접 모델이 되어보는거예요~


모델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자세죠!
이복영교수는 학생들의 체형과 바른 자세 교정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자세를 고쳤으면 모델 같은 당당한 워킹~
저희 본교을 체험해본 소감이 어떠셨나요? 꿈에 다가가는 작은 시작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인터뷰했던 친구들을 비롯하여 체험학교에서 만났던 학생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그럼 저 HAC기자는 9월에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다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