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수요일 호서예술단이 <고마움 콘서트>에 참여했습니다.
<고마움 콘서트>는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린 콘서트였는데요.
지난 3월 세종문화회관이라는 큰 무대에서 멋진 경험을 했던 호서예술단!
이번에는 예술의전당이라는 예술인들의 꿈의 무대에서 멋진 실력을 발휘했어요.
특히 이번 <고마움 콘서트>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뜻이 담긴 공연이에요.
오페라 "운명의 힘 ", "나는 이거리의 제일가는 이발사" 등 유명 오페라 곡 뿐만 아니라 판소리 사랑가와, 국악가요 "배 띄워라", 발레 "백조의 호수" 등 다양한 예술볼거리가 있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는 <고마움 콘서트>는 우리학교 나경식 교수와 이혜지 교수가 안무를 기획하였답니다!
또한 실용무용예술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호서예술단이 출연해 더 뜻깊은 공연이 되었습니다!

짜잔~ 대기실에 호서예술단의 이름이 딱! 마치 유명 연예인같죠?

대기하면서 사진 찰칵~ 세종문화회관 공연 후에 2번재 공연이라 행동부터 자연스럽네요^^
무대위에서의 모습이 더욱더 기대되네요~
드디어 <고마움 콘서트>가 시작되었어요.
이날 호서예술단은 오페라 "카르멘"의 서곡인 '비제'에 맞춰 무대를 꾸몄는데요.
비장한 노래에 맞춰 멋진 춤을 보여준 호서예술단 학생들!
평소 개구진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반했어요~♥

그리고 투우사의 노래 "오페라 카르멘"의 무대를 바리톤 우주호씨와 함께 꾸몄는데요.
<고마움 콘서트>에 오신 많은 분들이 호서예술단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내주었어요.

큰 무대에서 실수없이 무사히 마친 학생들이 정말 자랑스러웠어요~
호서예술단 학생들은 큰 무대에서 더 빛나는 것 같아요! 최고~~~!!!


<고마움 콘서트>가 끝나고 무대 밑에서 나경식, 이혜지 교수님과 사진을 찍었어요~
교수님과 학생들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호서예술단!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더 멋진 모습 보여주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