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일) 본교 공연예술단이 강서구 우장산 신록축제에서 메인공연을 펼쳤습니다.
강서구청이 주최한 우장산 신록축제는 '웅비하는 강서'를 테마에 맞게 기운차고 용기 있는 본교 학생들이 무대를 꾸몄는데요.
우장산 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우장산 신록축제' 그 현장으로 가볼까요?

이번 공연예술단은 단장 유회종 교수님의 지도하에 이루어졌는데요.
액션연기팀, 개그, 비보이, 벨리 댄스 팀까지 각양각색의 본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신선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우장산 신록축제의 사회를 맡은 개그학부 박광훈 학생과 이준혁 학생.
큰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떨려하지 않고 침착하게 진행을 했는데요. 개그학부 다운 재치있는 유머와 매끄러운 진행이 인상깊었습니다.


이지영학생을 중심으로 13명의 액션연기팀의 무대가 있었는데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스케일!
축제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어요.

이어 본교대표 HAC밴드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실용음악예술학부 전태호, 박채림 학생의 "단발버리"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답니다.
그 후 실용무용예술학부 존테스팀 (김혜원 외 5명)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존테스팀에 이어 밸리댄스팀(최은영, 이이례)과 C.P팀(김태원 외 5명)의 공연으로 강서구민들의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답니다.

이날은 영상예술학부 박은상, 곽민신 학생이 기록영상을 촬영하는데 도움을 주었답니다.
기술팀으로 음향학부의 김종혜, 박순, 이재정, 김정현 학생이 수고해주었어요.
기술과 영상 그리고 무대까지!
모두 본교 학생들이 꾸며서 더 뜻깊은 축제가 되었습니다.
본교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