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식 교수, 대한민국 비보이 500명 세계기네스 신기록 도전 성공!!
2012.12.03
조회수28287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에서는 한국 비보이 500명이 6분간 혼연일체로 군무를 펼쳐, 일본이 보유하고 있던 기존 기록을 경신, 세계 기네스 신기록을 달성한 "비보이 500,6" 대회가 진행됐다.
이는 일본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기록 244명, 5분 16초의 기존 세계 기네스 기록을 넘어선 대단한 기록이다.
이번 도전에는 특히 본교 황대균, 나경식 교수가 주축이 된 T.I.P Crew, 멤시멈크루, 겜블러 크루, 고릴라크루, 라스트포원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비보이 팀 29개 팀 576명이 참여, 576명이라는 엄청난 멤버들이 혼연일체로 화려하게 아름다운 춤을 선보이는 대단한 광경을 선물했다.
아울러 이번 신기록 도전에는 볼거리, 즐길거리도 가득해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는 광경을 보기 위해 그 자리에 참석한 관객들도 같이 춤을 따라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선사했다.
이는 메세나폴리스 광장 여기저기에서 이번 세계 신기록 도전에 참여하는 한국 대표 비보이 팀 29개팀, 576명이 숨어있다가 차례로 비보잉, 락킹댄스 , 팝핀 등 다양한 춤을 선보이며 깜짝 등장한 것.
이날 행사를 기획한 T.I.P Crew의 단장이자 본교 스트릿계열의 황대균 교수는 "이번 행사는 참여하는 개인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 팝핀의 전설 현준님은 후배들의 격려와 응원을 위해, 출발드림팀의 박재민군은 자신이 비보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귀감이 되고자 참가했다'고 밝히며 "장소와 기회, 그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메세나폴리스처럼 대한민국 춤을 지원하고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을 위해 세계 비보이들의 축제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대표 문화상품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매스컴들도 큰 관심을 보여, SBS, KBS, 동아일보 등 취재열기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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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본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기록 244명, 5분 16초의 기존 세계 기네스 기록을 넘어선 대단한 기록이다.
이번 도전에는 특히 본교 황대균, 나경식 교수가 주축이 된 T.I.P Crew, 멤시멈크루, 겜블러 크루, 고릴라크루, 라스트포원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비보이 팀 29개 팀 576명이 참여, 576명이라는 엄청난 멤버들이 혼연일체로 화려하게 아름다운 춤을 선보이는 대단한 광경을 선물했다.
아울러 이번 신기록 도전에는 볼거리, 즐길거리도 가득해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는 광경을 보기 위해 그 자리에 참석한 관객들도 같이 춤을 따라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선사했다.
이는 메세나폴리스 광장 여기저기에서 이번 세계 신기록 도전에 참여하는 한국 대표 비보이 팀 29개팀, 576명이 숨어있다가 차례로 비보잉, 락킹댄스 , 팝핀 등 다양한 춤을 선보이며 깜짝 등장한 것.
이날 행사를 기획한 T.I.P Crew의 단장이자 본교 스트릿계열의 황대균 교수는 "이번 행사는 참여하는 개인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 팝핀의 전설 현준님은 후배들의 격려와 응원을 위해, 출발드림팀의 박재민군은 자신이 비보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귀감이 되고자 참가했다'고 밝히며 "장소와 기회, 그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메세나폴리스처럼 대한민국 춤을 지원하고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을 위해 세계 비보이들의 축제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대표 문화상품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매스컴들도 큰 관심을 보여, SBS, KBS, 동아일보 등 취재열기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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