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기간 2019-08-23 ~ 2019-08-23
- 공연장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예술관 301호
- 관람시간 60분
- 공연시간 오후4시/ 6시
- 장르 연극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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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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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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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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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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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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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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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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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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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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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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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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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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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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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성 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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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감모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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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소품/의상
공연시간
2019-08-23 ~ 2019-08-23
※ 오후4시/ 6시
작품설명
검시실에 여자 시신 6구가 들어옵니다.신기하게도 이들의 사인은 모두 자살로 동일합니다.왜 스스로 자살해야만 했는지그들의 자살 동기들에 대해 나옵니다. 그리고 주인공 유화이 여자 검시관이 있습니다. 이 유화이는 시체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그들의 사인, 죽게된 이유가 나오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정말 죽게된 이유 왜 자살을 하게 되었는가에 대해시체들은 유화이에게 말합니다. 김귀인은 이미 몸에 암들이 퍼져 어차피 죽을 몸이었지만남편이 병원비로 그동안 모은 재산들을 다 쓰자부담을 줄 수 없다고 자살을 합니다.하지만 그것 뿐만이 아닌 집안 살림과 남편,자식을 두고 죽으면 안된다는넌 여자라는 그 말이 그녀의 가슴에 꽂힙니다. 조숙자는 남편이 한동네 사는 여자에게 바람피는걸 알고추궁하지만 뻔뻔한 남편에게 화가나 자살을 택합니다.약중독,술중독의 최정미,취업을 해서 자신의 능력을 보이려 하지만자신의 몸을 요구하는 회사에 취업하고유부남과 첫사랑에 빠지고이수민, 아이를 가질 수 없던 한혜선,아버지에게 강간당한 정선아 까지아프고 눈쌀을 찌푸릴법한 일들이 일어난 그녀들하지만 실제 우리가 뉴스에서 보고 듣던 이야기들을 겪은 그녀들이자살한 이유입니다. 그녀들은 유화이에게 말합니다.세상이 그녀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너도 언젠가 그렇게 될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유화이의 남자도 그렇게 말합니다.너도 그녀들과 함께 있게 될거라고. 하지만 그녀는 아니라고 난 다를거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