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연극] 여기 새벽은 아직 고요합니다
- 공연기간 2019-06-28 ~ 2019-06-29
- 공연장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예술관 301호
- 관람시간 110분
- 공연시간 오후 3시 / 6시
- 장르 연극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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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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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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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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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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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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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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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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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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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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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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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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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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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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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호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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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영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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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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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어진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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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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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무대소품
공연시간
2019-06-28 ~ 2019-06-29
※ 오후 3시 / 6시
작품설명
러시아의 한 군부대. 이 부대의 총책임을 맡고있는 바스코프는 불량한 사병들의 태도에 불만이 많다.그 불만을 가지고 바스코프는 소령에게 불평을 늘어놓는다.바스코프의 말을 듣고 언짢아진 소령은 바스코프의 군부대에 6명의 여군이 파견시킨다.하지만 여군들의 미숙한 태도에 바스코프는 답답하기만 하다.그러던 어느날, 평화롭던 군부대에 사건이 발생한다. 부대 근처의 숲속에서 독일군이 발견된다.혼란스러운 전투경보 속에서 바스코프와 여군들은 급히 독일군들을 생포하기 위해 출전하게되는데.....1942년, 독일이 소련과의 불가침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선전포고 없이 소련을 대규모로 침공하면서 발발한 4년간의 독소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그 해.. 전쟁의 직접적인 피해가 빗겨간 소련의 한 조용한 마을에서 근무하고 있는 특무상사 바스코프와 그곳으로 파견된 6명의 여군. 첫 만남부터 서로를 탐탁지 않게 여기며 생활하던 중 갑작스레 독일군과 대면하게 되는데..누군가의 어머니이고누군가의 어머니였고누군가의 어머니였을6명의 소녀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