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연기예술계열

마감
[연극] 새들은 횡단보도를 건너지않는다
  • 공연기간 2017-12-02 ~ 2017-12-02
  • 공연장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2관
  • 관람시간 70분
  • 공연시간 오후 2시 / 5시
  • 장르 연극

출연진

  • 이관욱
    이관욱
  • 김경호
    김경호
  • 김미교
    김미교
  • 김정민
    김정민
  • 김진우
    김진우
  • 박해리
    박해리
  • 손진희
    손진희
  • 신진경
    신진경
  • 인상준
    인상준
  • 양윤수
    양윤수
  • 오세현
    오세현
  • 윤지우
    윤지우
  • 이강토
    이강토
  • 이수빈
    이수빈
  • 이진호
    이진호
  • 이창우
    이창우
  • 최광호
    최광호
  • 최현정
    최현정
  • 김인우
    김인우

스태프

  • 김소윤
    김소윤 연출
  • 안유진
    안유진 연출
  • 이상혁
    이상혁 조명
  • 안유진
    안유진 음향

공연시간

2017-12-02 ~ 2017-12-02

※ 오후 2시 / 5시

작품설명

2002년 한 대학 연극 반.
84학번인 지환은 교통사고를 당한 동기생을 대신하여 연극반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연출하게 된다. 지환은 연극반 시절
거리로 뛰쳐나가려는 애인 주희와 친구들과 싸워가며 치열하게 연극을 했다. 결국 주희는 분신자살로 자신의 신념을 표명
하고 그는 그런 기억으로 괴로워한다. 그러나 1990년대의 연극반 후배들은 이러한 연극에 대한 열정이나 그 시대의 고통을
모른다. 후배들은 ‘군부독재와 싸웠다’고 으스대는 선배들, 때로 ‘군기가 빠졌다’고 야구 방망이를 드는 파시즘적인 선배들을
이해할 수 없다. 지환은 “아직 최후의 노력은 다하지 않았다.”고 말함으로써 그런 두 세대가 만나 흑백의 논리에 치우치지
않는 서로에 대한 이해를 모색한다. 안유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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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