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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전 김준호 겸임교수, '코미디 한일전' 씨스타 보라에 기습 뽀뽀 '따귀맞고 종합우승'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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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예지 기자] 추석을 맞아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들의 대격돌이 펼쳐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추석특집 '코미디 한일전'에서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코미디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그쇼를 펼쳤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한일 합동 코미디쇼인 ‘코미디 한일전’은 양국간 코미디의 장벽을 허물고 코미디언들의 활발한 교류와 발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마지막 라운드에서 한국팀의 주장 김준호 겸임교수는 그룹 씨스타의 보라와 함께 ‘마술쇼 빠바밤’을 선보였다. 보라의 손을 묶은 채 마술을 선보이던 김준호 겸임교수는 보라에게 기습 뽀뽀를 해 결국 보라에게 따귀를 맞았다.


이에 청중평가단과 방청객으로부터 야유를 받았지만 결국 한국팀은 일본팀에 4:3으로 이겨 우승 트로피를 손에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국팀은 김준호 겸임교수가 대표하고 김병만, 박성호, 황현희, 류담, 이승윤, 이상민, 이상호, 김준현 등 '개그콘서트'의 대표주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이에 맞붙는 일본팀은 주장 와키타를 중심으로 아호마일드, 카우카우, 마스야키톤, 콤마2센치, 아사모토미카 등 인기 코미디언들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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