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디아교수 남해군 탈공연예술제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성황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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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이 개최하는 제4회 남해섬공연예술제가 지난 15일 전야제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여간 펼쳐진다.
지난 주말 구운몽 퍼레이드, 연극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마술쇼, 독일극단 살푸리의 퍼포먼스 ‘바람의 익살꾼’, 그리고 페이스페인팅을 비롯한 체험행사와 전시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에 이틀 동안 1,800여명의 관람객들이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을 다녀갔다.
이번 주말에는 1947년에 창단된 극단 신협의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가 토요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공연된다. 이 작품은 모노드라마로 한국예술종합전문학교 교수인 배우 박리디아교수와 방길승교수 부부가 출연한다. 국내 최고의 전통 있는 극단 신협과 뮤지컬배우이자 교수인 박리디아(한국예전 연기예술학부교수)의 명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연극에 앞서 1시부터 각종 체험행사가 무료로 진행된다. 페이스페인팅, 풍선 아트, 탈 만들기, 탈 쓰고 즉석사진 찍기 등의 행사가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남해=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정종원 기자)
지난 주말 구운몽 퍼레이드, 연극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마술쇼, 독일극단 살푸리의 퍼포먼스 ‘바람의 익살꾼’, 그리고 페이스페인팅을 비롯한 체험행사와 전시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에 이틀 동안 1,800여명의 관람객들이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을 다녀갔다.
이번 주말에는 1947년에 창단된 극단 신협의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가 토요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공연된다. 이 작품은 모노드라마로 한국예술종합전문학교 교수인 배우 박리디아교수와 방길승교수 부부가 출연한다. 국내 최고의 전통 있는 극단 신협과 뮤지컬배우이자 교수인 박리디아(한국예전 연기예술학부교수)의 명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연극에 앞서 1시부터 각종 체험행사가 무료로 진행된다. 페이스페인팅, 풍선 아트, 탈 만들기, 탈 쓰고 즉석사진 찍기 등의 행사가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남해=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정종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