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천지]캐스팅 디렉터 김진준 교수 임용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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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서울호서예전)가 현재 500여편의 드라마 캐스팅을 해온 김진준 ㈜브로 캐스팅디렉터 대표를 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김진준 ㈜브로 캐스팅디렉터 대표는 쩐의전쟁, 지붕뚫고 하이킥, 더블유, 별에서 온 그대, 피고인, 다시 만난 세계, 명불허전 등 500여편의 드라마 캐스팅을 담당했다. 김진준 대표는 서울호서예전에서 방송영화연기계열, 연기예술계열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김진준 캐스팅디렉터는 “서울호서예전에서 강의를 하게 돼 정말 기쁘다. 학생들에게 캐스팅은 물론 연기를 하는 데 있어 기본실력과, 현장에서 꼭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입학과 동시 현장 데뷔라는 전문학교 최초의 현장연계 시스템의 일환으로 캐스팅 디렉터가 학교에 상주해 있는 서울호서예전 방송연기계열에는 캐스팅디렉터 김진준, 배우 선우용여 부학장을 비롯해 연기자 정윤민, 임성언, 한윤경, 방수형, 권성현, 김난주, 민준호, 반세정, 개그맨 김준호, 김용명, 한국무술클럽 대표 김은정 무술감독 등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현장진출과 학위취득에 힘쓰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예전은 현재 2018학년도 원서접수 중이며 수능, 내신과는 상관없이 면접과 실기로 학생들을 선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