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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예술계열

[인천일보]배우 정윤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갑질 변호사 출연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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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배우 정윤민이 갑질 변호사로 출연했다.

6,7회에 출연한 배우 정윤민은 이현수 학생의 부친으로 출연하여 아들을 끌고 파출소로 찾아와 "누가 내 아들 수갑 채워 데려왔어? 누구야?"라며 무궁화(임수향)을 찾았다. "당장 무릎 꿇고 내 아들에게 사과해라"고 성내며 행패를 부렸다. 차태진(도지한)이 잘 수습해서 간신히 돌려보냈지만 현수 아버지(배우 정윤민)는 자신이 변호사라고 밝혀서 이후 전개에 대한 위기감을 높였다.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정윤민은, 2001년 영화 '킬러들의수다'로 데뷔해 영화 차우, 폭풍전야, 동창생과 드라마 웃기는 여자, 마담 앙트완, 베이비시터,저스티스팀에 출연했으며 연극 더스트랩, 그레이트 인생 어드벤쳐를 통해서도 연기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현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방송연예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방송을 본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은 ‘갑질 대박’, ‘교수님~진짜 존경합니다’ 등 여러가지 반응으로 배우 정윤민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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