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최수종부터 선우용녀까지…연극 '선녀씨 이야기'로 무대 섰다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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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연극 ‘선녀씨이야기’가 6일 개막을 시작으로 감동의 여정에 나선다.
연극 ‘선녀씨이야기’는 수십 년을 밖으로 돌다 영정사진 앞에 선 아들 종우의 시선에서 바라본 어머니 선녀씨의 삶과 현대 가족사회의 이면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2012년 전국연극제 대상 수상 및 희곡상과 연출상 등 5관왕을 거머쥔 수작이다.
극 중 어머니 이선녀를 2인 1역으로 설정한 신선한 연출로 2013년 공연 당시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연극 ‘선녀씨이야기’는 2017년 새로운 시즌을 맞아 한층 깊은 작품성으로 돌아온다.
전국연극제 5관왕으로 입증된 탄탄한 작품성과 더불어 ‘연기신 총집합’이라 일컬어지며 화제를 모은 최강 캐스팅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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