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연기예술계열

[문화뉴스]순수한 자아 정체성의 발견을 위해…호서예전 학생 공연 '못생긴 남자' 폐막
2017.02.09
조회수3925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호서예전) 연기예술계열에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전용극장에서 연극 '못생긴 남자'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의 총괄 지도를 한 호서예전 연기예술계열 정윤민 교수는 "현대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는 외모지상주의에 관한, 그리고 순수한 자아 정체성의 발견"을 위해 전 세계 25개 국어로 번역돼 공연되고 있는 독일의 신예작가 마리우스 폰 마이엔부르크의 2006년 작 '못생긴 남자'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재학생들로 구성된 이번 대학로공연에는 주언수, 김형준, 김혜미, 전혜진, 최태식, 문성준, 이연화, 김성민 학생이 출연했다.

호서예전 연기예술계열 관계자는 "가장 많은 공연을 하는 학교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공연으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환경과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