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미디어]최재원 연탄을 나르는 조심스러운 손길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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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윤다희 인턴 기자]
KBS 공채 탤런트 선후배 모임 한울타리(회장 이주화)의 연탄 봉사가 12월 1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서 펼쳐졌다.
이날 최재원이 참석해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있다.
한편 KBS 공채 탤런트 모임인 한울타리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겨울이면 연탄 나눔 봉사를 하고, 공연을 보러 오기 힘든 백혈병 아이들을 위해서는 어린이 병원을 찾아 낭독극을 한다. 장애 1, 2등급의 뇌병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한 봉사 활동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노숙자들의 쉼터에서 찬거리를 만들고 배식하고 설거지하는 봉사를 매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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