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뉴스]한윤섭교수,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금상 수상
2015.08.11
조회수3091

[내외신문=장민영 기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학부의 한윤섭교수가 작,연출한 연극 ‘오거리 사진관’이 제27회 거창국제연극제에서 희곡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제27회 거창국제연극제는 지난 7월 24일 시작으로 17일간 11개국 54개팀이 참여해 수승대 관광지 일원야외무대에서 총184회의 공연을 펼치고 8월 9일 폐막식을 가졌다.
희곡상과 금상을 수상한 연극 ‘오거리 사진관’은 부모의 병인 알츠하이머로 인한 가족 위기와 문제점 그리고 가족사랑에 대한 내용이다.
한윤섭교수는 지난 제25회 거창국제연극제에서도 작품 ‘하이옌’으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한 교수는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학부 교수 및 극단 에이치 프로젝트의 대표로 활동중이다.
극작 희곡으로 수상한궁녀, 굿모닝파파, 조용한식탁, 하이옌 등이 있고, 저서로는 봉주르뚜르, 해리엇, 서찰을 전하는 아이, 우리동네 전설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