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기과 실전 오디션 준비반 수업 스케치
2015.03.17
조회수29821
방송연기과 실전 오디션 준비반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다녀와보았습니다.
이윤정 교수가 지도하는 실전 오디션 첫 수업은 1,2학년 학생들의 프로필 촬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디션 접수에 필수사항인 프로필 사진 촬영을 위하여 본교 지하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방송연기과의 프로필 촬영은 출석순으로 개인 촬영이 진행된 뒤, 그룹 촬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윤정 교수는 프로필 촬영에 중요한 포즈, 표정에 대해 지도해주었습니다.
프로필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전 오디션 준비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전 오디션 준비반 첫 수업에는 실전에 앞선 이론수업으로 이윤정 교수는 지난 프로필 사진 촬영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보는 시간을 가졌을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며, 배우는 외모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는데요.
여기서 외모는 잘생기고 이쁜 미모가 아닌 대중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고 호감을 줄 수 있는 외모를 뜻한답니다.
그리고 내가 행동하는 몸체는 타인이 나를 보고 평가하는 기준이기 때문에 배우가 신경써야하는 부분들을 꼽아주었습니다.

이윤정 교수는 프로필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요.
프로필 사진은 나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내 옷과 표정으로 찍는 것이라 말한 이윤정 교수는 가장 최악의 경우가 바로 새 옷을 입고 찍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아직 어떤 표정과 포즈가 자연스러운지 아직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학생들에게 평소 카메라던 휴대폰이던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사진을 많이 찍어보라고 조언해주었습니다.
그 많은 사진을 찍는 동안 나도 모르게 나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게 되니까요..
그렇다면, 자연스러운 표정은 어떻게 찾게 되는 것일까요?
이윤정 교수는 매일 아침마다 학생들에게 거울을 거울보며 "배우 ㅇㅇㅇ"라는 생각으로 몇 초라도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보는 버릇을 가지라고 했는데요.
그 이유는 내가 내 얼굴에 익숙하고 내 표정에 대해 많이 익혀야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인 연기수업을 시작한 1학년 학생들을 위하여 TV드라마 속 인물과 비교하여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별에서 온 그대에서의 천송이 역할의 전지현은 집에서 나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인간 전지현으로 살게 되지만 촬영현장에 도착해 대본에 맞는 의상을 입고 촬영에 들어가게 되면 전지현이 아닌 대본 속의 천송이로 살게 되겠죠?
이렇게 배우는 내가 20여년 동안 살아왔던 버릇을 버리고 대본 속의 인물로 뇌 속의 기억을 새롭게 세팅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관리가 중요한데요.
이윤정 교수는 결국 관리는 내 스스로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첫 시작은 나 혼자만 아는 일일지라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한다면 나를 캐스팅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차린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윤정 교수는 대본 외우는 마인드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요.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기생각을 하며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요.
이와 함께 대본의 내 대사만 외운 사람을 자기 생각만 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대사를 잘 받아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사만 외우기 급급해하기보다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인식을 갖고 시작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대본을 누군가가 써서 외우는 종이가 아닌 눈을 감고 떳을 때 눈 앞에 보이는 종이의 글은 내가 쓴 일기장이다.. 라는 마인드를 가진 뒤 내 이야기로 만들라고 전했습니다.

이윤정 교수는 오디션장의 심사위원들은 지원자들이 들어오는 걸음걸이만 봐도 그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방송연기과 학생들에게 지난 1년동안 강조한 것은 "잘 보고 잘 걷고 잘 서기"라고 합니다.
현재 2학년 학생들에게 1년동안 이에 관련된 실습을 꾸준히 하였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아직 어떤 방식인지 이해가 어려운 1학년 학생들을 위해서 2학년 학생 1명이 대표로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수업은 앞으로 1학년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습이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인 실무수업으로 오디션 현장에서 갖춰야 하는 표정, 걸음걸이, 음성 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방송연기과 학생들이 희망하는 진출분야를 위한 필수요소인 오디션!
본 수업을 통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한걸음 더 다가가길 바랍니다!
이윤정 교수가 지도하는 실전 오디션 첫 수업은 1,2학년 학생들의 프로필 촬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디션 접수에 필수사항인 프로필 사진 촬영을 위하여 본교 지하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방송연기과의 프로필 촬영은 출석순으로 개인 촬영이 진행된 뒤, 그룹 촬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윤정 교수는 프로필 촬영에 중요한 포즈, 표정에 대해 지도해주었습니다.
프로필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전 오디션 준비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전 오디션 준비반 첫 수업에는 실전에 앞선 이론수업으로 이윤정 교수는 지난 프로필 사진 촬영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보는 시간을 가졌을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며, 배우는 외모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는데요.
여기서 외모는 잘생기고 이쁜 미모가 아닌 대중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고 호감을 줄 수 있는 외모를 뜻한답니다.
그리고 내가 행동하는 몸체는 타인이 나를 보고 평가하는 기준이기 때문에 배우가 신경써야하는 부분들을 꼽아주었습니다.

이윤정 교수는 프로필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요.
프로필 사진은 나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내 옷과 표정으로 찍는 것이라 말한 이윤정 교수는 가장 최악의 경우가 바로 새 옷을 입고 찍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아직 어떤 표정과 포즈가 자연스러운지 아직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학생들에게 평소 카메라던 휴대폰이던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사진을 많이 찍어보라고 조언해주었습니다.
그 많은 사진을 찍는 동안 나도 모르게 나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게 되니까요..
그렇다면, 자연스러운 표정은 어떻게 찾게 되는 것일까요?
이윤정 교수는 매일 아침마다 학생들에게 거울을 거울보며 "배우 ㅇㅇㅇ"라는 생각으로 몇 초라도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보는 버릇을 가지라고 했는데요.
그 이유는 내가 내 얼굴에 익숙하고 내 표정에 대해 많이 익혀야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인 연기수업을 시작한 1학년 학생들을 위하여 TV드라마 속 인물과 비교하여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별에서 온 그대에서의 천송이 역할의 전지현은 집에서 나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인간 전지현으로 살게 되지만 촬영현장에 도착해 대본에 맞는 의상을 입고 촬영에 들어가게 되면 전지현이 아닌 대본 속의 천송이로 살게 되겠죠?
이렇게 배우는 내가 20여년 동안 살아왔던 버릇을 버리고 대본 속의 인물로 뇌 속의 기억을 새롭게 세팅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관리가 중요한데요.
이윤정 교수는 결국 관리는 내 스스로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첫 시작은 나 혼자만 아는 일일지라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한다면 나를 캐스팅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차린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윤정 교수는 대본 외우는 마인드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요.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기생각을 하며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요.
이와 함께 대본의 내 대사만 외운 사람을 자기 생각만 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대사를 잘 받아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사만 외우기 급급해하기보다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인식을 갖고 시작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대본을 누군가가 써서 외우는 종이가 아닌 눈을 감고 떳을 때 눈 앞에 보이는 종이의 글은 내가 쓴 일기장이다.. 라는 마인드를 가진 뒤 내 이야기로 만들라고 전했습니다.

이윤정 교수는 오디션장의 심사위원들은 지원자들이 들어오는 걸음걸이만 봐도 그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방송연기과 학생들에게 지난 1년동안 강조한 것은 "잘 보고 잘 걷고 잘 서기"라고 합니다.
현재 2학년 학생들에게 1년동안 이에 관련된 실습을 꾸준히 하였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아직 어떤 방식인지 이해가 어려운 1학년 학생들을 위해서 2학년 학생 1명이 대표로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수업은 앞으로 1학년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습이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인 실무수업으로 오디션 현장에서 갖춰야 하는 표정, 걸음걸이, 음성 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방송연기과 학생들이 희망하는 진출분야를 위한 필수요소인 오디션!
본 수업을 통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한걸음 더 다가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