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연극 브릿지 페스티벌 여자연기대상 수상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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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극협회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한국소극장협회,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후원해주는 제2회 대한민국 연극 브릿지 페스티벌 시상식이 지난 2월 6일 오후 2시에 대학로 스타시티 7층 예술공간 SM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본교 연기예술학부 연극연기전공의 13학번 강한나 학생이 여자연기대상을 수상과 함께 본격적인 연기자로써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2015년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한 2015 제2회 대한민국 연극 브릿지 페스티벌에서 본교 연기예술학부는 연극 <수상한 궁녀>로 1월 23일과 1월 24일에 참여하여 타 대학 연극영화과 학생들과 경연을 하게 되었는데요~
연극 <수상한 궁녀>는 흥부처가 임금님 씨받이로 궁궐에 들어가서 벌어지는 사건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본교 졸업생들이 배우로 출연하고 하였으며, 연기예술학부 한윤섭 교수가 직접 극작한 뜻깊은 작품입니다.

제2회 대한민국 연극 브릿지 페스티벌에는 총 14개의 대학교와 전문학교가 참여하였으며, 그 중에서 연극 <수상한 궁녀>의 흥부 처역을 맡은 본교 연기예술학부 연극연기전공 13학번 강한나 학생이 여자연기대상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의 더욱더 큰 발전과 성장을 기원합니다.

<13학번 연극연기전공 강한나 학생의 소감>
안녕하십니까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학부 13학번 강한나 입니다.
이번 대한민국 연극 브릿지 페스티벌에 여자연기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먼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도와주신 한윤섭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오랜 기간 함께 <수상한 궁녀>를 위해 힘써주신 스탭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끊임없이 대학로에서 연극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학부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배우 강한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