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예술학부 졸업생 공연기획사 <나봄컴퍼니>
2014.12.16
조회수34620
본교 연기예술학부에는 연기를 사랑하는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고 2년동안 다양한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 중 연기예술학부 예술경영과는 공연기획제작전공, 공연콘텐츠연출전공으로 무대기획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지원하는 과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연기예술학부 졸업생들로 구성된 <나봄컴퍼니>는 본교 연기예술학부 12학번 박다혜, 이나경, 조은별 졸업생이 힘을 합쳐 만든 공연기획사입니다.

현재 <나봄컴퍼니>는 올해 4,5월에 서울연극제 공시 참가작이었던 <성호가든>의 기획을 시작으로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초청작이었던 연극 <조용한 식탁>을 기획하였습니다.
박다혜 졸업생은 "2년이라는 기간이 처음 입학했을 때 뭔가 급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전하며 "입학을 하자마자 무엇을 해아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빠른 시간 내에 대답을 찾아 2년동안 열정적으로 학업에 임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연기예술학부의 커리큘럼인 연기실습, 단편영화제작, 연극 제작 등 교내 실무 수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했는데요.

당시 지도교수였던 한윤섭 교수는 열심히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을 보고 재학생 시절 대학로에서 한달 동안 공연하는 프로연극을 직접 기획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고 합니다.
인턴으로 보조업무를 하는 것이 아닌 공연기획을 전공하는 재학생들을 모두가 평등하게 기획을 하였고 한달동안의 공연이 끝난 후에는 순이익보다 배움으로 얻은 것은 수십,수백억의 가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졸업시즌이 되자 극작가이자 연출가로 활동 중인 한윤섭 교수의 제안으로 <나봄컴퍼니>가 결성되었다고합니다.
조은별 졸업생이 첫번째 기획으로 참여한 한윤섭 교수의 작품이자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인 <성호가든> 참여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억은 전체 회의가 있던 날이라고 하는데요.
기획팀의 대표로 자리한 전체회의에서는 TV에서 보았던 유명 배우들과 연극계에서는 이미 알아주는 관계자들이 모두 자리하여 긴장되고 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처음 <나봄컴퍼니>를 시작하고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것은 사무실을 구하는 것 외 자금이었는데 본교의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의 실습으로 사용되는 서울호서아트홀의 사용을 학교에서 흔쾌히 허락하여 이 자리를 시작으로 서로 힘을 합쳐 최선을 다했다며 지난 일들을 회상하였습니다.
이나경 졸업생은 본교 "연기예술학부 교수님들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하며, "지금 하는 일에 대해 불안감도 있지만 기대감도 크다."고 전하였으며 "앞으로 더 좋은 문화컨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나봄컴퍼니>는 2014년 12월 19일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 대학로 김동수플레이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연극<수상한 궁녀>의 기획을 담당했습니다.
또 <수상한 궁녀>는 연기예술학부 한윤섭 교수의 연출작이자 연기예술학부 2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이기도합니다.
서로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을 맺고 있는 <나봄컴퍼니>의 창창한 내일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연극 <수상한 궁녀>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그 중 연기예술학부 예술경영과는 공연기획제작전공, 공연콘텐츠연출전공으로 무대기획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지원하는 과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연기예술학부 졸업생들로 구성된 <나봄컴퍼니>는 본교 연기예술학부 12학번 박다혜, 이나경, 조은별 졸업생이 힘을 합쳐 만든 공연기획사입니다.

현재 <나봄컴퍼니>는 올해 4,5월에 서울연극제 공시 참가작이었던 <성호가든>의 기획을 시작으로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초청작이었던 연극 <조용한 식탁>을 기획하였습니다.
박다혜 졸업생은 "2년이라는 기간이 처음 입학했을 때 뭔가 급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전하며 "입학을 하자마자 무엇을 해아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빠른 시간 내에 대답을 찾아 2년동안 열정적으로 학업에 임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연기예술학부의 커리큘럼인 연기실습, 단편영화제작, 연극 제작 등 교내 실무 수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했는데요.

당시 지도교수였던 한윤섭 교수는 열심히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을 보고 재학생 시절 대학로에서 한달 동안 공연하는 프로연극을 직접 기획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고 합니다.
인턴으로 보조업무를 하는 것이 아닌 공연기획을 전공하는 재학생들을 모두가 평등하게 기획을 하였고 한달동안의 공연이 끝난 후에는 순이익보다 배움으로 얻은 것은 수십,수백억의 가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졸업시즌이 되자 극작가이자 연출가로 활동 중인 한윤섭 교수의 제안으로 <나봄컴퍼니>가 결성되었다고합니다.
조은별 졸업생이 첫번째 기획으로 참여한 한윤섭 교수의 작품이자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인 <성호가든> 참여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억은 전체 회의가 있던 날이라고 하는데요.
기획팀의 대표로 자리한 전체회의에서는 TV에서 보았던 유명 배우들과 연극계에서는 이미 알아주는 관계자들이 모두 자리하여 긴장되고 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처음 <나봄컴퍼니>를 시작하고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것은 사무실을 구하는 것 외 자금이었는데 본교의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의 실습으로 사용되는 서울호서아트홀의 사용을 학교에서 흔쾌히 허락하여 이 자리를 시작으로 서로 힘을 합쳐 최선을 다했다며 지난 일들을 회상하였습니다.
이나경 졸업생은 본교 "연기예술학부 교수님들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하며, "지금 하는 일에 대해 불안감도 있지만 기대감도 크다."고 전하였으며 "앞으로 더 좋은 문화컨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나봄컴퍼니>는 2014년 12월 19일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 대학로 김동수플레이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연극<수상한 궁녀>의 기획을 담당했습니다.
또 <수상한 궁녀>는 연기예술학부 한윤섭 교수의 연출작이자 연기예술학부 2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이기도합니다.
서로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을 맺고 있는 <나봄컴퍼니>의 창창한 내일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연극 <수상한 궁녀>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