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최우수예술가 연극부문 한윤섭 교수 수상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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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회장 장석용)가 주관하고 글로벌이코노믹이 후원하는 제34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 상 시상식이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의 최우수예술가 선정에는 무용,문학,미술,연극,영화,음악,전통, 연희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예술가에게 주어지는 영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시상식에는 본교 연기예술학부 학부장이자 연극 연출가로 연극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윤섭 교수가 최우수 예술가 연극부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 시상자로는 본교 한윤섭 교수 외 명량의 김한민 감독(영화), 메시아 신은경 안무가(무용), 서대선 시인(문학), 정경연 공예가, 양방언 작곡가, 정은혜 안무가가 수상하였습니다.
연극 <성호가든>은 서울연극제 출품작으로 오늘날 우리 인간의 숨겨진 잔인한 본능을 들여다보게 되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본교 고인배 교수, 박선옥 교수, 민준호 교수가 배우로 출연하였으며 졸업생들이 스탭으로 참여한 뜻깊은 작품입니다.

이 날 시상식에는 연극 <성호가든>의 배우이자 본교 연기예술학부 고인배 교수와 연기예술학부 재학생들이 한윤섭 교수의 시상을 축하하기 함께 자리하였습니다.
교수로써 그리고 연극 연출가로써 현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교수님들의 모습을 귀감으로 삼아 재학생들도 학업에 충실하고 졸업 후에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