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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예술계열

[국제뉴스] 열정 있는 청춘들을부른다.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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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배우 김수로가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과 '연기, 꿈, 재미지다!'라는 주제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에게나 참가자격이 열려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배우 강성진과 손효원 연출가를 비롯하여 왕성히 활동중인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꿈을 가진 청춘들과 긴밀하고 유쾌한 소통의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수로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에게도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고 언급하며 만남의 의미를 설명했다.

꿈을 위해 절박하게 달리고 있는 후배들과의 만남은 곧 자신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일이라며 자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무엇보다 가치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결의했다.

후배들과 자신 모두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은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강연이라기보다 대화의 장으로서 청춘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우선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만남에서는 연극'이기동 체육관'에서 함께하는 배우 강성진과 연출가 손효원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현재 손효원 연출은 동국대학교 연극과 '제작실기'를, 강성진 배우는 서울호서예술직업전문학교에서 '기초연기'와 '카메라연기'를 강의하고 있다.

또한 김수로 역시 올 하반기부터 동국대 연극과에서 강의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미 현장에서 연극과 연기에 대한 강의를 진행중인 선배님들인 셈이다.

때문에 연극과 연기 등 무대예술에 전공하는 학생들과 청춘들이라면 이번 기회가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함께하는 전문가들 역시진짜 '재밌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재도 프로그램 준비에 노력을 기하고 있는 중이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나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은 벌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함께 열정을 나눠서 의기투합하자는 프로그램의 목적에 맞게 자신의 열정을 과시하고, 또는극복해나갔던 과정들을 토로하며 선배들과 경험담을 나누겠다는의지를 보이고 있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