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방송,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하는 뮤지컬 프렌즈 오디션 현장
2014.06.05
조회수32468
2014년 6월 5일(수) 희망방송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하는 뮤지컬 프렌즈 오디션 현장이 본교 본관 예술관 3층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희망방송관계자분과 뮤지컬배우이자 본교 연기예술학부 정광영교수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대기실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는 친구들, 이제 한명한명 오디션장으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미리 사전에 나눠준 지정 대본이 있어서 연습을 하느라 분주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첫번째 임소연학생이 들어오고, 준비한 레베카의 ,Only love를 열창하고, 이어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두번째로 전효진 학생이 위대한캣츠비의 한장면과 지정대본 연기를 시작했고, 이 친구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동기가,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연기는 자신감이 중요한 만큼.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학생인 듯 했어요.

위에 친구는 실용음악과 이한길 학생이었는데요, 실용음악과 학생이라 그런지, 발성이 남다르긴 했습니다.
김경호의 노래를 열심히 부른 이한길 학생~ 노래,악기를 잘 하고, 연기와 춤을 계속해서 배워보고 싶다는 꿈많은 학생이었어요!
그리고 뮤지컬프렌즈의 한장면을 연기한 김영현 학생, 약간은 수줍어 보였지만, 열심히 오디션에 임해주었답니다.

그리고도 계속해서 오디션은 진행이 되었는데요,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는 나왔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인 학생들이기에, 경험도 쌓고 이런 계기로 노하우를 터득 할 수 있는 지혜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꿈이 있어 열정이 있어 멋진 본교 학생들!
모두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항상 화이팅 하세요!


심사위원으로는 희망방송관계자분과 뮤지컬배우이자 본교 연기예술학부 정광영교수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대기실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는 친구들, 이제 한명한명 오디션장으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미리 사전에 나눠준 지정 대본이 있어서 연습을 하느라 분주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첫번째 임소연학생이 들어오고, 준비한 레베카의 ,Only love를 열창하고, 이어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두번째로 전효진 학생이 위대한캣츠비의 한장면과 지정대본 연기를 시작했고, 이 친구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동기가,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연기는 자신감이 중요한 만큼.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학생인 듯 했어요.

위에 친구는 실용음악과 이한길 학생이었는데요, 실용음악과 학생이라 그런지, 발성이 남다르긴 했습니다.
김경호의 노래를 열심히 부른 이한길 학생~ 노래,악기를 잘 하고, 연기와 춤을 계속해서 배워보고 싶다는 꿈많은 학생이었어요!
그리고 뮤지컬프렌즈의 한장면을 연기한 김영현 학생, 약간은 수줍어 보였지만, 열심히 오디션에 임해주었답니다.

그리고도 계속해서 오디션은 진행이 되었는데요,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는 나왔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인 학생들이기에, 경험도 쌓고 이런 계기로 노하우를 터득 할 수 있는 지혜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꿈이 있어 열정이 있어 멋진 본교 학생들!
모두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항상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