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연기예술계열

연기예술학부 5분예술제 현장 속으로
2014.05.20
조회수29728
매년 본교 재학생들의 연기력과 연출 실력을 평가하고 성장 시키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5분 예술제!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이 되었는데요.




부자유친, 태, 들판에서, 파수꾼, 돌아서서 떠나라, 자살에 관하여, 결혼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는데요~!열심히 노력한 만큼 그 결과가 나왔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젊음의 거리 대학로 서울호서아트홀에서 펼쳐진 5분 예술제~!
그 열정적인 5분예술제 현장으로 함께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사회자를 맡은 두 학생은 연기예술학부 재학생으로, 자연스럽게 5분 예술제의 진행을 도왔습니다.




5분예술제_들판에서

들판에서는 형제팀과 자매팀으로 설정해 같은 상황에서 다른 느낌을 전달했는데요,
이 작품 중에서, 기억이 남는 장면....!
이 들판은 우리 것이예요~! 하며 사이좋게 지내던 형제 or 자매가 여자,남자 때문에 이꽃은 내꺼, 저 소도 내꺼~! 하는데, 교수님을 향해서 저 소는 내꺼! 라고 설정하여! 폭소를 자아내었습니다.
센스 만점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이였어요~!





5분예술제_파수꾼!

파수꾼은 작년 5분 예술제에서도 나왔던 작품인데요~!
이 작픔은 매번 느끼지만, 북을 두드리는 나이든 파수꾼 역이 매력적이예요~! 이 배역 앞으로 경쟁이 치열해질듯해요!




5분예술제_부자유친



5분예술제_자살에관하여



5분예술제_태
태의 경우 아기를 안고 있는 여학생의 눈물 연기가 돋보였던 작품이예요.




마지막으로 액션연기전공과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을 볼 수 있었는데요~!
역시 액션연기전공과 친구들의 무도는  나날이 발전하는 듯해요, 조만간 여러 매체에서 보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액션연기전공과 정두홍교수님처럼 여러 매체에서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분예술제 공연 을 멋지게 마무리한 액션팀~
한윤섭교수님과, 학장님, 그리고 원춘규교수님의 격려 말씀을 끝으로, 총 8개팀 중 3개의 팀이 상을 받았는데요, 이번에 상을 못 받은 친구들은 또 기회가 있으니, 그때에는 꼭 상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5분 예술제를 통해 연기예술학부 학생 모두가 함께 어울려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 시키고, 그 안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연기예술학부 학생들 모두 화이팅!!!!!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