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예술학부 예술의전당 <라트라비아타> 공연참여
2014.04.28
조회수28287
4월24일~4월27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라트라비아타'공연이 있었습니다.
이 공연에 본교 연기예술학부 13학번 학생 고명수, 배환, 윤명현 학생이 출연을 했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7년 만에 선보이는 라트라비아타 공연은,
오페라 마니아들은 물론 오페라 초심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을 가장 화려하면서도 세련미가 돋보이는
무대로, 오페라의 거장 베르디가 쓴 가장 현실적이고 순수한 사랑의 공연이라고 합니다.

<라트라비아타>는 ‘프리마 돈나 오페라’로 주인공 비올레타가 극을 시종일관 압도적으로 이끌어 가야하는 연기력과 음악성이 요구되는 작품으로. 이를 위해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와 탄탄한 앙상블을 선보일 성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스칼라 극장 등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완벽한 테크닉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는 소프라노 알비나 샤기무라토바와 조이스 엘 코리가 ‘비올레타’를, 인상적인 음색과 연기로 베를린 도이치오퍼, 쾰른 극장 등 세계 유수 극장의 주역가수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테너 이반 마그리와 강요셉이 ‘알프레도’, 슈투트가르트극장 전속 가수 바리톤 유동직과 베로나, 브레겐츠페스티벌 등 유럽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명원이 ‘제르몽’을 맡아 아름답고 애절한, 드라마와 음악이 살아있는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는 공연이라합니다.이런 크고 성대한 공연에 본교 13학번 학생들이 참여를 해서, 학교를 빛내주었습니다.
공연사진 살짝 보도록하겠습니다.
<라트라비아타 공연사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성황리에 마친 라트라비아타 공연은 어떤 내용일까요?
<라트라비아타 공연 줄거리>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다.
그녀는 현재 두폴 남작의 정부로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지만 결핵환자다.
가스통네 자작이 그녀에게 친구 알프레도를 소개시켜 주자 알프레도는 오래 전부터 그녀를 흠모해 왔다고 그녀를 유혹한다.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비올레타는 알프레도에게 동백꽃을 선물로 건네며 그꽃이 시들면 다시 만나러 오라고 한다.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은 비올레타를 비난하면서 그녀에게 알프레도를 단념할 것을 요구하고 그녀는 제르몽의 말을 받아들인다. 비올레타는 알프레도에게 이별의 편지를 남기고 그의 곁을 떠난다.
알프레도는 플로라의 집의 가면무도회에서 비올레타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비올레타는 두폴 남작을 사랑한다고 거짓말 한다. 격분한 알프레도는 도박에서 딴 돈을 집어던지며 사람들 앞에서 비올레타를 창녀 취급한다.
병으로 곧 죽게 되는 비올레타는 제르몽에게 편지를 받게 되고 알프레도가 돌아와 그녀에게 용서를 빌 거라고 한다.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돌아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사랑을 맹세하지만 예정된 죽음을 막을 수는 없다.
제르몽이 함께 돌아와 비올레타에게 용서를 빈다.
비올레타는 죽어가면서 알프레도에게 훗날 다른 여자와 결혼 하더라도 자신을 잊지 말아달라는 말을 남긴다.

여러번 리허설도 하고, 연습을 해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라트라비타 오페라 공연~!
연기예술학부 13학번 고명수, 배환, 윤명현 학생이 출연을 해서 그런지 더욱 멋진 공연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의 멋진 활동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꿈이 있어! 더욱 빛이 나는 연기예술학부 학생들! 모두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는 모습 보여주기 바래요!
이 공연에 본교 연기예술학부 13학번 학생 고명수, 배환, 윤명현 학생이 출연을 했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7년 만에 선보이는 라트라비아타 공연은,
오페라 마니아들은 물론 오페라 초심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을 가장 화려하면서도 세련미가 돋보이는
무대로, 오페라의 거장 베르디가 쓴 가장 현실적이고 순수한 사랑의 공연이라고 합니다.

<라트라비아타>는 ‘프리마 돈나 오페라’로 주인공 비올레타가 극을 시종일관 압도적으로 이끌어 가야하는 연기력과 음악성이 요구되는 작품으로. 이를 위해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와 탄탄한 앙상블을 선보일 성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스칼라 극장 등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완벽한 테크닉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는 소프라노 알비나 샤기무라토바와 조이스 엘 코리가 ‘비올레타’를, 인상적인 음색과 연기로 베를린 도이치오퍼, 쾰른 극장 등 세계 유수 극장의 주역가수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테너 이반 마그리와 강요셉이 ‘알프레도’, 슈투트가르트극장 전속 가수 바리톤 유동직과 베로나, 브레겐츠페스티벌 등 유럽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명원이 ‘제르몽’을 맡아 아름답고 애절한, 드라마와 음악이 살아있는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는 공연이라합니다.이런 크고 성대한 공연에 본교 13학번 학생들이 참여를 해서, 학교를 빛내주었습니다.
공연사진 살짝 보도록하겠습니다.
<라트라비아타 공연사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성황리에 마친 라트라비아타 공연은 어떤 내용일까요?
<라트라비아타 공연 줄거리>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다.
그녀는 현재 두폴 남작의 정부로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지만 결핵환자다.
가스통네 자작이 그녀에게 친구 알프레도를 소개시켜 주자 알프레도는 오래 전부터 그녀를 흠모해 왔다고 그녀를 유혹한다.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비올레타는 알프레도에게 동백꽃을 선물로 건네며 그꽃이 시들면 다시 만나러 오라고 한다.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은 비올레타를 비난하면서 그녀에게 알프레도를 단념할 것을 요구하고 그녀는 제르몽의 말을 받아들인다. 비올레타는 알프레도에게 이별의 편지를 남기고 그의 곁을 떠난다.
알프레도는 플로라의 집의 가면무도회에서 비올레타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비올레타는 두폴 남작을 사랑한다고 거짓말 한다. 격분한 알프레도는 도박에서 딴 돈을 집어던지며 사람들 앞에서 비올레타를 창녀 취급한다.
병으로 곧 죽게 되는 비올레타는 제르몽에게 편지를 받게 되고 알프레도가 돌아와 그녀에게 용서를 빌 거라고 한다.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돌아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사랑을 맹세하지만 예정된 죽음을 막을 수는 없다.
제르몽이 함께 돌아와 비올레타에게 용서를 빈다.
비올레타는 죽어가면서 알프레도에게 훗날 다른 여자와 결혼 하더라도 자신을 잊지 말아달라는 말을 남긴다.

여러번 리허설도 하고, 연습을 해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라트라비타 오페라 공연~!
연기예술학부 13학번 고명수, 배환, 윤명현 학생이 출연을 해서 그런지 더욱 멋진 공연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의 멋진 활동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꿈이 있어! 더욱 빛이 나는 연기예술학부 학생들! 모두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는 모습 보여주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