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예술학부 예술의전당 [돈조반니] 공연 참가
2014.03.24
조회수27569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16일에 막을 내린 국립오페라단의 2014 첫 작품 [돈조반니] 에
연기예술학부 13학번 마정덕, 김진수 학생이 공연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연기예술학부 13학번 학생들이 참여한 [돈조반니]는 어떤 작품일까요?
‘모든 장르의 예술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오페라 [돈조반니]는 1787년 초연 이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오페라중의하나로 희극과 비극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당대 진부하던 오페라 형식에 파격적인 신선함을 던진 독보적인 작품입니다.

여성을 정복하는 것을 일생의 낙으로 알고 살아가는 돈조반니, 초자연적인 감성과 악마 같은 마성으로 여성들을
유혹하며 그녀들과 얽힌 남성들을 희롱하지만 결국 벌을 받아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직설과 사실 대신 풍자와 환상으로 현실을 꼬집는 이 작품은 대본가 로렌초 다 폰테의 뛰어난 인물묘사와 플롯,
그리고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 음악의 완벽한 결합을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현대인의 잃어버린 자유 감성을 되찾고 치유를 일깨워주는 오페라 돈조반니에
연기예술학부 13학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많은걸 배우고, 느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좋은 작품들로 많은 학생들이 함께 참가를 하고, 더욱 좋은 배우로 성장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기예술학부 학생들 모두 파이팅 하세요.
연기예술학부 13학번 마정덕, 김진수 학생이 공연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연기예술학부 13학번 학생들이 참여한 [돈조반니]는 어떤 작품일까요?
‘모든 장르의 예술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오페라 [돈조반니]는 1787년 초연 이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오페라중의하나로 희극과 비극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당대 진부하던 오페라 형식에 파격적인 신선함을 던진 독보적인 작품입니다.

여성을 정복하는 것을 일생의 낙으로 알고 살아가는 돈조반니, 초자연적인 감성과 악마 같은 마성으로 여성들을
유혹하며 그녀들과 얽힌 남성들을 희롱하지만 결국 벌을 받아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직설과 사실 대신 풍자와 환상으로 현실을 꼬집는 이 작품은 대본가 로렌초 다 폰테의 뛰어난 인물묘사와 플롯,
그리고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 음악의 완벽한 결합을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현대인의 잃어버린 자유 감성을 되찾고 치유를 일깨워주는 오페라 돈조반니에
연기예술학부 13학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많은걸 배우고, 느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좋은 작품들로 많은 학생들이 함께 참가를 하고, 더욱 좋은 배우로 성장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기예술학부 학생들 모두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