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3의 멤버가 되신 개그전공 김준호 겸임교수의 수업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김준호 겸임교수의 수업은 한창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오늘도 학생들을 위해서 알찬 정보와 현재 방송현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이 날 진행된 수업은 현재 방송시스템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시스템을 완성시키기위한 자료수집(문서화)부터 홍보와 실행은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전략, 투자, 리스크관리, 평가 그리고 실패한 것을 보완하고 수정하여 재도전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셨습니다.
개그전공 수업인데 너무 내용이 진지한 것 같다고요?
개그맨들은 직접 아이디어를 창조해야하고 새로운 유행을 창출해내는 존재로 사회적인 영향도 끼칠 정도로 점차 개그시장이 커지면서 그에 대한 준비도 철저해져야 한다는 것이 김준호 겸임교수의 생각이었습니다.

평소에도 길에서 흔히 나눠주는 전단지도 나만의 스타일로 응용해서 읽어보며 자신의 스타일을 계속 개발하고 또렷한 발음으로 유머를 전달해줄 수 있게 발음연습을 게을리지 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이 발음연습은 김준호 겸임교수가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라고 하네요~
개그콘서트 생활을 가장 오래한 김준호 겸임교수여서 그런지 현재 활동하는 개그맨들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고민하는 모습도 많이 지켜보셨다고 하는데요.
자신보다 어린 후배이지만 많은 자극을 받으며 아직까지도 현역 개그맨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자극제가 되었던 것 같다고 하셨어요.

학생들을 위해서 매주 수업을 하고 있는 김준호 겸임교수!
지난 12월 1일 K본부의 1박2일 시즌3 멤버로 새로 투입되면서 지난 남자의 자격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더 리얼하고 야생적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인간의 조건보다 더 리얼하고 야생적인 모습을 보여줄 김준호 겸임교수의 모습!
이번 주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